모스탄 한국에서 간첩죄로 피소, 트럼프에게 보고 했을까?
- 정 담

- 7월 15일
- 2분 분량
지금 모스탄 전 대사의 출국정지 조치에 대하여 그리고 모스탄 전 대사의 이재명 명예회복 피소사건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고, 미국 현지에서도 취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모스탄 전 대사가 한국에서 간첩죄로 피소가 되어 있는데, 이 죄목은 이재명의 명예회복과 차원이 다른 법적인 문제로 모스탄은 출국정지가 아니라 장기간 구금상태까지 갈 사안이며, 미국 전 고위관리가 한국에서 간첩죄로 기소가 된다면 한미 외교관계에도 많은 문제가 야기될 증대한 사안입니다.
그런데도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고 있고, 모스탄은 갑자기 단 한차례 한국 KBS 방송국과 자신의 혐의와 관련이 있는 트럼프 대통령 선거 방해 사건에 대하여 얼마전에 인터뷰를 했을 뿐이며, 인터뷰 도중에 자신이 이 사건과 관련되어 피소되었다는 언급은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한국 경찰은 모스탄을 간첩혐의로 고발한 한국의 시민단체에 대한 고발인 조사를 끝냈으나, 모스탄에 대한 조사를 하겠다는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고 있고, 고발사건은 3개월 후에 자동 폐기 된다는 설명을 해 주고, 직접 적인 증거를 강요하기만 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간첩사건 조사는 당연히 중국 정보부가 지휘를 한다는 것을 모스탄을 고발한 시민단체는 잘 알고 있기에 모스탄을 한국 경찰이 조사를 한다는 보장을 할 수는 없으나, 모스탄을 사주한 미국시민권자 헨리송이 북한 공작원임을 증명하는 여러 증거물을 제출했고, 헨리송을 만나서 확인한 사실도 경찰에 제출을 했으나, 한국 경찰은 중국 정보부의 지휘를 받는 처지에 있고, 현재 미국 시민권자인 헨리송을 소환 조사할 능력이나 의지가 없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사건으로, 모스탄을 이재명의 명예훼손으로 고발한 사건은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한국 정부의 찔러보기 작전이란 의구심을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는 이런 중대한 사실을 트럼프 대통령이 알고 있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중국의 미국에 대한 침략 전초 기지는 한국이며, 첨병역할은 바로 한국의 기독교 단체들이 하고 있는 증거들을, 모스탄을 고발한 한국 시민단체는 트럼프 대통령 측에 상당 분량을 보낸 바 있고, 미국은 확인을 한 것을 알려지고 있습니다.
모스탄의 피소 내용은 바로 중국 정보부의 지시에 의해 한국 국정원이 한국 기독교를 이용해 미국내 지하망 거점을 구축하고, 미국내 지하망 운영을 하는 시스템에 관한 것이기에 중요한 사안인데, 과연 미국 대사관이나 미국 CIA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런 사안을 보고했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미국의 전직 고위관리가 북한 공작원과 관련되어 한국에서 간첩죄로 피소가 되었다면, 이는 아주 중대한 사안임에도 미국 대사관이나 미국 CIA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런 중대한 사안을 보고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중국 정보부에 의한 직접적인 통치를 받고 있는 한국의 모든 국가기관처럼 한국내의 미국 대사관이나 미국 CIA도 심각한 상태에 놓여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왜 미국 언론은 한국에 까지 와서, 가벼운 명예회복 사건만 취재를 하고, 형량이 아주 무거운 국가보안법상 회합 통신죄인 간첩죄에 해당하는 사안에 대하여서는 취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아직도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미국내의 견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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