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탄 대사, 국가보안법상 회합 통신죄로 고발
- 정 담

- 6월 10일
- 2분 분량
국제부정선거 감시단, 한미 부정선거 조사단 일원으로 한국에서 벌어진 부정선거 폭로 운동가로 널리 알려진 모스탄 전 대사가 국가보안법상 회합 통신죄로 고발되었습니다.
이번 고발 사건은 아주 오래 전부터 추진되어 왔던 것인데, 이번에 이재명 정권에서 모스탄 대사에게 코를 걸어 출국정지를 취한 덕분에 청척모는 고발을 단행 한 것입니다.
영상에서 보시면 모스탄 뒤에서 은신하면서 모스탄을 수행하고 있는 인물이 바로 미국에서 북한인권운동가로 널리 알려진 유명한 헨리 송이란 인물인데, 이자는 실상은 북한 공작원으로서 청척모는 미국 정보당국에 이미 이 자의 행적에 대하여 통보를 한 바가 있었고, 그래서 이번에 헨리송은 한국 방문을 하지 못했습니다.
헨리송은 지난 번 모스탄 일행이 국제부정선거 감시단이란 명목으로 한국을 방문했을 때 방문단에는 명단에 없었던 자였지만, 방문 기간 내내 국제부정선거 감시단의 행동을 지휘 통제했었던 사실이 있었던 자로서, 헨리 송은 현재 애니첸이 설립한 하나의 조선 즉, 원코리아테트워크 워싱턴 지부장을 맡고 있는 자로서 국제부정선거 또는 한미부정선거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자 입니다.
모스탄 대사는 이러한 헨리 송의 영향으로 양정철과 민주연구원이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 선거에 개입한 사실을 은폐하고 있고, 오직 한국에서 벌어진 부정선거를 여론화하는 일에만 매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과 중국 정보부는 미국에 있는 거대한 호남향우회 조직을 통해서 미국시민권을 갖고 있는 한국인들 중 정치인으로 양성을 하거나, 유명세를 갖고 있는 인물들은 선전 선동에 동원하고 있고, 심지어는 한국에서 목사로 양성해 미군에 군종 장교로 침투를 시키던 중 그런 사실을 포착한 청척모에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접 이 사실을 통보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의 군종 장교를 없애고 미국 목사들이 그 업무를 직접하게 조치를 취한다고 합니다.
청척모는 이미 빌드업 코리아 고발을 통해 애니첸과 엠킴을 미국 대통령에게 직접 행적을 통보를 한 바 있고, 마이클 리 등 여러 명을 통보한 바 있지만, 미국은 미국내 이미 지하망을 구축한 내막을 파악하기 위해 아무런 움직임없이 행동을 비밀리에 취하고 있습니다.
타라오 박사 같은 경우도 미국 공군 예비역 장교 출신으로서 한국을 방문하면 꼭 육사 출신들과 만나서 518 문제와 다른 정치적인 문제를 다루지만, 타라오 박사도 만나는 육사 출신들 뒤에는 청죽회가 있다는 사실은 아마도 모르고 있을 것입니다.
모스탄 대사도 이번 고발 사건을 통해서 미국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중국 북한 정보부와 국정원의 미국내 암약 사실을 잘 인식해서 헨리 송의 실체에 대하여 인정을 하고 미국인으로서 미국에 충성하는 자세를 보여 준다면, 청척모는 고발을 취하 해 줄 것 입니다.
영상 사진에서 보시듯이 헨리 송은 방문단체 명단에도 없는 자로서, 방문단의 행동을 뒤에서 지휘 통제 했었고, 그런 사실들이 미국에 통보되자 이번 방문에는 동행하지 않았지만, 미국 정부는 그런 자를 절대로 용서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분단국가 국민으로서 피아식별 능력을 꼭 갖추어야 하는 것이 한국인들이며, 이러한 한국인들의 피아식별 능력은 앞으로 한국의 국가 전략자산으로 한 축을 차지하고, 세계적으로 그 자질을 인정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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