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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리 518사기 주장 이미 미국에 의해 밝혀지다

7월 16일
1분 분량

마이클 리가 미국 CIA를 팔면서 청죽회 고정간첩 정성홍과 스카이데일리와 함께 518 관련 미국 CIA비밀문서를 인용한 행위가 사실이 아니라는 미국언론의 보도가 이미 있었습니다.

 

미국 AFP신문은 마이클리의 이 같은 주장에 허위게시물이란 빨간색 X표시를 해서 보도까지 했지만, 마이클 리나 518 관련단체 그리고 한국 언론들은 이 같은 사실을 전혀 보도하지 않고 끝까지 국민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마이클 리의 주장은 워싱턴의 주장이 아니라 서울의 주장이라고 AFP는 보도를 하면서 마이클 리의 CIA의 경력을 독립적으로 확인하지 못했다고 확인까지 했는데, 어떻게 CIA 직원이 청죽회를 모른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한국 정부와 518 기념재단과 관련 단체와 광주시청은 청죽회 고정간첩 정성홍을 518민간 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스카이테일리가 정성홍과 마이클리가 518 관련 공작을 하는 것을 덮어 주었으므로, 언젠가는 모두 다 책임을 지고 사법처리 될 것입니다.

 

애국 시민 여러분, 518은 청척모에 의해 북한군에게 한국군 군복을 입혀 한국군에 편재를 시켜 청죽회 장성들에 의해 일어난 전쟁이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바라며, 이제 518 민간조사위원회 위원장의 청죽회 고정간첩 행위에 대한 범죄사실을 성토하고 사법처리할 생각들을 하셔야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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