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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부도 날 빨방 MBC의 일베 사기방송, 미국이 무서워?


중앙일보의 부도처리는 최인수 사건의 증거인멸 차원에서 시도되며, 국정원의 정치정보 주권 중국 양도 그리고 독도 수역과 독도 일본 양도를 은닉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제 미국의 이란 때리고 길들이기가 끝나가기에, 다음 차례인 중국 때리기를 시작하기전에 북조선 달래기와 남조선 군기잡기가 시작될터인데, 남조선 청죽회 고정간첩단은 증거 없애기에 몰빵하고 있을 뿐입니다.

 

문제는 남조선의 언론 사장단들이 이미 김정일을 알현하고 충성맹세까지 했고, 그 직전에 청죽회 고정간첩들이 집행했던 언론세무 사찰로 한국의 모든 언론들은 중국 자본에 다 먹혔기 때문에 김정일 알현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던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이제 다음 증거인멸 차원에서 부도를 내 없앨 MBC에서 갑자기 일베를 띄우면서 518에 대한 못박기를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하여 방송에서 언급을 할 것입니다.

 

이미 일베는 호남향우회에서 매입을 했다고 약10년 정도에 소문이 파다했고, 실제로 일베에서 활동했던 많은 고정회원들이 탈퇴를 했었고, 제 경우는 지금 일베  자체에 접속을 막아놨는데, 이런 행태는 커뮤니티 일베의 허가 취소 사유가 되지만, 대한민국의 권력을 쥐고 있는 호남향우회가 이런 허접스런 법 따위를 손톱밑에 때 만큼도 생각하질 않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MBC에서 이런 일베를 띄우는 이유는 뭘까요?  G7 회담에서 이재명이 트럼프에서 여러가지를 가르쳤다고 사기를 치는 이유가 뭘까요?

 

이제 서서히 미국이 북조선을 동원해 남조선 체질 개선을 하기 위해 시동을 걸자 증거 인멸에 나서기 시작한 것임을 아시고, 남조선 땅에서 어떤 변화가 올지 눈여겨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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