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의 독촉, 남조선 지방선거 개판되다
- 정 담

-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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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간첩 50만명 시대에 남조선 선거관리 위원회에는 얼마나 고정간첩들이 있을지는 각자가 상상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들은 이재명 정부의 명령을 듣는 게 아니라, 북조선의 지령을 우선적으로 수행을 하는 것이 주 임무이기에, 전세계 초유의 투표용지 테러를 자행했습니다.
원래 투표용지 인쇄는 선관위가 개인적 지역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 규정에 의해 집행되는 것이고, 그 예산은 선관위가 아니라 재경부에서 내려오는 것이라 자기들 마음대로 투표용지 인쇄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능시험 시험지를 문교부가 마음대로 인쇄를 하는 것이 아니듯이, 선관위 투표용지도 관련규정에 따라서 집행이 되는 것인데, 투표용지가 없어서 투표를 못했다는 발언을 한 인물은 정상적인 공무원이 어닐 것 입니다.
지금 북한은 김정일의 통치자금이 부족해 곤란을 겪고 있는데, 얼마전 이재명의 필리핀 방문이후 김효정이 긍정적인 화답을 한 것을 기억하시는 분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김효정의 독촉으로, 선관위의 고첩들은 고첩대로, 선관위를 향하는 언론계의 고첩들은 고첩대로, 길거리를 메우고 있는 시위대를 통제하는 고첩들은 고첩들 대로, 정치권에 있는 고첩들은 고첩들 대로 왕성한 활동으로 혼란성 정치일정 시대의 극을 달리게 될 것 입니다.
50만명의 고정간첩들 중에서 이번 공작에 약 1천명 미만만 동원이 되어도 남조선은 한동안 혼란을 겪을 것이며, 상처는 크게 남을 것입니다.
이게 선관위 문제일까요? 개돼지들에게 한번 물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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