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구글과 유튜브 실시간 인터넷 사찰은 누가 하는가?

2024년 7월 6일
1분 분량


어제는 한 화면에서 두개의 창을 각각 온라인과 옵라인으로 통신비밀을 침해하고 인터넷 사찰을 하는 장면을 보여 드렸는데, 오늘은 한 화면에서 한 개의 창에서 온라인과 옵라인으로 통신비밀을 침해하고 인터넷 사찰을 하는 장면을 보여 드립니다.


영상에서 보신 것처럼 유튜브 스튜디오 창에서 자신이 올렸던 영상을 커뮤니티에 올리기 위해 동영상 버튼을 클릭했으나 동영상 리스트와 검색창이 뜨는 것이 아니라 다시 로그인을 하라는 창이 뜹니다.


이미 로그인이 되어 있는 창인데 또 로그인을 하라고 요구하고 로그인을 하면 반복적으로 로그인창을 띄워 커뮤니티에 게시하지 못하도록 방해를 하는데, 이것은 실시간으로 사찰을 하면서 감시를 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인데, 구글 코리아는 영상 삭제도 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는데 누가 국민 개개인의 인터넷 통신 비밀을 침해하면서 감시 활동을 할까요?


국민권익위는 이런 사정을 신고하기 위해 방문한 피해자에게 정부 어떤 기관의 어떤 사람이 자행한 불법행위인지 알아 와야 한다면서 피해 접수를 거절 했었는데, 수천억원 짜리 장비를 갖춘 국정원도 이런 정도의 불법행위를 인식 못하는 듯 한데 일개 국민이 무슨 재간으로 정부의 어떤 조직 어떤 부서의 어떤 사람이 했는지 알아 와야만 피해 접수를 할 수가 있다는 태도는 불법행위는 인정하겠는데 접수는 못하겠다는 것인데 국민들은 알고 계셔야 합니다.


이제 마지막 남은 길은 검찰의 IT 불법행위 수사팀에게 고발을 하는 수 뿐이 없고, 그것도 못하겠다면 국가를 상대로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길 만이 남는 것입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트럼프가 만난 한국 총리와 친형의 미국 저주 시위 모습

김민석은 친형부터 골수 좌익세력이었고, 본인도 학창시절부터 반미활동에 집착했었고, 특히 김대중이 천용택 청죽회 국정원장을 통해 국정원의 정치정보 주권을 중국에 넘겨 준 뒤, 새천년민주당을 창당할 때 핵심적 역할을 했었고, 민주 연구원장을 해먹은 경력이 있기에 윤석열 정부때 최초로 윤석열의 계엄령 선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던 인물입니다.

 
 
 
미국에는 전시작전권 반환 요구, 북한의 518전시작전권 실시엔 침묵

어떻게 북한군 2성 장성이 한국 영토인 광주시에 특수부대원 600명을 주둔시키고, 당시 한미연합사령관 유병현 대장, 전투교육사령부 사령관 윤흥정 중장과 그 예하 부대 장성들을 직접 지휘를 해서 군사작전을 할 수가 있고, 이들 중 일부 북한군에게는 한국 국방부가 한국군 군복과 배낭 개인화기와 공용화기를 지급을 했고, 한국군에 배속시켜 위장까지 했던 것입니다

 
 
 

댓글


​청척모

​후원계좌

국민 354601-04-201516  

​도서출판 청척모

cofes1@yahoo.com

070-4517-5699

​카톡 cofes

©2022 by cofesmilitary.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