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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헌불-1편 20사단장 군장병 1,000명 북한군에게 인질 상납


5헌불이란518 정신 법수록 가  약자로서, 많은 애국시민분들에게 518 정신 헌법수록 불가 를 빨리  전파하고자  만든 용어로서 일종의 용어전술이라고 생각하시고 많이 퍼 날라 주세요.

 

뒷구멍으로 청척모가 광주 민주화를 인정해 준다면 북한군 참전을 인정하고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거래를 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한국군내 고정간첩 조직인 청죽회 장성들과 북한군 이을설 중장 부대가 합세해 일으킨 군사반란 임을 스스로 인정을 먼저 하고 그 다음에, 국민 피해가 최소화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부인할수 없는 명백한 북한군 참전 증거를 강압적으로 잠재우기 위해 5헌불 정책을 실행해 국민들 입을 막는다면 나중에 커다란 국민적 피해를 자초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은 5헌불 1편 청죽회 고정간첩 장성인 20사단장 박준병이 국군장병과 그 가족 1,000여명을 광주 전남도청을 점령했던 이을설 북한군 중장에게 인질로 받친 광주통합병원 임의 철수 작전을 공개합니다.

 

20사단은 국가비상사태시 정부가 즉시 동원할 수 있는 부대로서, 청죽회에서 박정희 제거작전을 위해서 사전에 청죽회 비밀회원들을 20사단장과 청죽회에서 관리하는 7,9,11 공수여단장을 미리 임명해 놓고, 육군 참모총장과 합참의장 그리고 광주 전투교육사령부와 예하 부대 지휘관들 전체와 그리고 경찰수장을 육사 청죽회 회원들로 미리 다 임명했던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많은 국민들은 이런 이야기를 믿지 않을 수가 있지만, 12.12 사태 당시 정승화 편에 서서 부대를 출동시켰던 9공수 여단장 윤흥기 준장은 광주 전투교육사령관 윤흥정의 친동생으로서, 청죽회는 박정희 제거와 김대중의 정권 인수를 위해서 1974년 문세광을 시켜서 박정희 저격을 하기 이전부터 철저하게 준비를 했던 것입니다.

 

오늘은 이런 청죽회 회원 고정간첩 장성들의 군사반란 작전 중 가장 무시무시했던 1980.5.21 임의로 광주통합병원을 도청을 점령했던 이을설 북한군 중장의 작시로 불시에 철수해, 병원에 수용되었던 장교 부사관 병 그리고 기간병들과 간호장교 군의관 또 군가족들 1,200여명을 북한군과 김대중 여단 병력들에게 넘겨 준 사건이 있었습니다.

 

박준병 20사단장은 김영삼이 518특별법과 12.12군사반란 사건 재판에서 기소되었던 모든 장성 장교들이 사형과 무기징역 장기 선고를 받을 때 유일하게 무죄 석방된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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