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쌍방 펙트체크- 진조위 시민군 나주 무기고 피탈 21일 오후로 확정 사기발표
- 정 담

- 8월 8일
- 2분 분량
518 진조위는 시민군의 최초 무장 시점을 시민군의 무기고 첫 탈취 시점에 대해선 5월 21일 오전 9시가 아닌 오후 1시 30분으로 정정 발표했는데, 이는 김일성의 교시인 21일 오후 1시 도청앞 공수부대 몰살 명령을 이행하지 못한 것에 대하여 김대중이 집권한 이후에 공수부대가 먼저 발포를 했고 광주시민들은 살기 위해 무장을 했다는 발표에 맞춰 시민군 무장 시점을 재조정 해 발표한 것입니다.
청척모에서는 오늘 독일간첩 힌츠페터가 21일 오전에 목포에서 광주로 진입하는 도로상에서 목포에서 광주로 차량행군 대열을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는데, 이 영상은 힌츠페터가 촬영한 영상으로서 아시아 자동차에서 강탈한 차량들과 별개로 행군하는 것이 명백하게 확인이 되며, 특히 카보이 짚차는 오전 8시 40분 군분교에서 북한군 1전대가 20사단 지휘부 행렬 차량을 강탈한 짚차중에 한대이며, 이들 차량에는 19일 나주 예비군 무기고에서 강탈한 무기들이 탑재되어 광주공원으로 가는 중이기에 차량의 행렬과 속도 방향이 다른 것임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트럭 앞부분이 예비군 무기고 시멘트 블록담을 들이 받아서 손상이 되고, 본네트 모서리에 블록담 색갈이 그대로 묻어 있는 것이 보이는 것도 알수가 있습니다.
이 영상이 촬영된 시간이 이미 21일 오전임에도 김대중은 비석으로 21일 이라고 날짜만 표시하고 505 보안대는 오전이라고 표기를 하고, 나주 유공자들이 오후라고 우기면서 518 진조위는 최종적으로 시민군이 무장을 한 시점을 21일 오후라고 했다는 것을 국민들은 잘 알아야 합니다.
시민군은 1980년 5월 18일 새벽부터 무장을 시작했고, 카빈총으로 무장한 괴한 2명이 아시아 자동차에서 군용트럭 2대를 탈취해 19일 오후 3시 나주 예비군 무기고를 들이받고 무기를 적재한 밤중에 목포로 가서 은신했다가 20일 밤에 목포를 출발해 21일 광주공원으로 집결하는 장면을 힌츠페터가 촬영을 해 공개한 영상을 KBS가 아시아 자동차 탈취 차량들이 광주시내로 나오는 장면과 같이 방영해 국민들을 속였던 것입니다.
뒤에 따로 나오는 영상에는 맨뒤에 민간 트럭이 1대 더 같이 오는 것을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아시아 자동차에서 차량들이 시내로 나오기 시작한 시간이 오전 10시 부터인데, 이미 목포에서 올라 오는 2대의 군용차량은 오전 8시 40분 군분교에서 북한군 1전대가 강탈한 짚차가 북한군의 무장이 시급해 광주 진입로에 가서 칸보이를 해 오는 장면이었고, 목포발 군용차량에 탑승한 인원들은 이미 무장을 한 상태였는데, 어떻게 오후에 나주 무기고가 털렸다고 518 진조위가 발표를 할수 있을까요?
19일 나주 무기고를 들이 받은 5톤 구난차의 충격 파손 부분과 나주 시민들의 서울 보안사 신고로 그날 계엄사가 20사단 출동과 11공수 여단 출동 명령을 내린 것은 특검과 검찰 수사기록에 나와 있는 내용임에도, 518 진조위는 김일성 교시와 김대중의 명령에 맞추어 시민군 무장 시점을 21일 오후로 수정을 해 확정 발표를 하는 만행을 저질렀던 것입니다.
518은 첫 발단 사건부터 카빈총을 들고 시작을 했고, 1700 여정이 총기와 10여만발의 실탄과 공용화기와 수류탄을 탈취를 한 것은 19일 오후 3시 나주 예비군 무기고 였고, 21일 오전에 KBS 합성 조작 영상에 방영된 장면에도 이미 5톤 구난차는 시멘트 블록담을 들이 받은 선명한 자국과 파손된 부분이 명백하게 보이기에, 이는 절대로 속일수가 없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 스스로가 무장 시점을 거짓말에 거짓말을 더하고 가짜 목격담까지 더해서 거짓말을 한 내용을 적나라하게 폭로를 해 드리겠으니 많은 영상 시청과 퍼 나름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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