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계 80518, 청죽회 국정원장들의 대남적화 공작 꼭 읽으세요
- 정 담

- 4일 전
- 2분 분량
요즘 여성 애국시민 분들께서 작계 80518과 김대중과 청죽회 국정원장들의 대남적화 공작 전자책을 구입해 읽으십니다.
정확한 정보가 기재되고 증거가 적시된 책을 읽으시고 공부를 하셔야만 518 세력들을 물리칠수가 있습니다.
제가 한국에 가게 되면 시장이나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에 들르게 되는데 가끔씩 그런 곳에서 518 이야기가 나오고 그렇게 되면 마지막으로 전라도 상인들이 몰려와서 이야기가 민주화로 끝나게 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되는데, 그럴때 제가 나서서 “내가 작계 80518 저자다. 어떻게 18일 새벽에 총을 들고 아시아 자동차를 기습해서 군용차량 2대를 강탈해 놓고 민주화라고 우기냐? 총을 들고 민주화를 시작하냐?”고 다그치면 다들 물러 납니다.
전라도 사람들은 저런 사실들은 자기들 끼리는 이미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증거를 들이대면 물러 납니다.
518 기념재단, 광주시청, 518 진상규명 조사위원회에 전화해서 따지면 그곳의 상근자들고 다 발뺌을 하는데, 이런 통화는 이미 다 녹음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국방부 앞에서 1인 시위를 통하여 “국방부는 송암동 오인사격 북한군 시신 공개해라” 고 들이 대도 못 본 척하고 뭉기고 있는데, 저들은 이미 우리 청척모가 모든 증거를 다 확보하고 있음을 알기에 모른척하고 시간을 버는 것 뿐이지만, 언젠가 법으로 확정되면 모두 사법처리 되고, 중범죄자들은 총살에 처해 질 겁니다.
지금 광주시청에서 518때 시민군 활동을 했던 사람들을 찾는데, 아무도 나서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미 북한군이 온 것이 확인된 마당에 공론화 되고 법으로 확정되면 총을 들었던 사람들은 거의 다 총살형에 처해지게 되는데 누가 나서겠나요?
518 이야기만 꺼내도 국회의원도 제명한다고 떠드는 세상에서 국방부 앞에서 외국 고위 장교들의 오가는 앞에서 영어로 된 피켓을 듣고 시위를 해도, 전문적인 지식과 증거를 갖추면 저들은 끽소리도 못합니다.
지금 부정선거를 떠드는 모든 인간들이 부정선거 원조인 청죽회 국정원에 대하여서는 끽소리도 안하고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선관위나 통신회사는 하수인에 불과합니다. CIA 출신이라고 떠벌이고, 국정원 출신이라고 떠벌이고, 육사 출신에 박사 학위 소지자라고 떠 벌이고, 기자 출신에 교수라고 떠 벌이는 셀수없는 수박들이 절대로 최인수 납치 고문 사건을 발설을 하지 않습니다.
이런 비밀을 일본에 넘기고 김대중 오부치 회담을 성사시켜준 삼성의 비밀을 국민들은 떠 벌어야 하고, 김대중 오부치 회담 결과로 독도가 일본에 넘어 간 사실을 숨기기 위해 민주당이 한일 신어업 협정을 1999년 국회 개소식을 빙자해 일방적 날치기 통과를 해 비밀을 숨긴 것을 떠들어야 합니다.
이런 것은 공부를 해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정규 방송국 기자나 교수나 박사들 전문가라고 자처하는 인간들에게 따지고 망신을 줄 수가 있고, 우리가 나라를 빨리 찾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전문적인 책을 사서 공부를 하지 않았기에 지금은 청죽회 간첩이 국가 주요 권력을 다 장악하고, 정치 군사 사회 문화 경제 등등을 장악해 국민의 혈세를 빨아 먹고 국민들과 국가는 빚더미에 올려 놓았습니다.
이제라도 작계 80518과 김대중과 청죽회 국정원장들의 대남공작 전자책을 사서 읽고 공부를 하시는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제가 건강이 회복되는 대로 공작 80518이란 책을 집필하고, 518 사진책을 발간하게 되면, 518 사기 민주화는 실체를 벗게 될 것입니다.
애국 시민 여러분들과 해외 애국 교민 여러분들,
김대중과 청죽회 국정원장들의 대남 적화 공작은 8240부대 8250부대 그리고 비밀 8260부대의 실질적 작전에 기인해 확인된 정보들로만 기록된 책이라, 현재 국정원 고위직들도 모르는 내용이 많을 것이고, 공개하지 못하는 비밀 내용도 많이 있습니다.
작계 80518은 제가 지만원이 시스템 클럽을 열었을 때부터 틈틈이 참여하고 있다가, 언젠가부터 지만원이 518의 흐름을 교묘하게 비틀고 있다는 것을 알고 나서, 지만원과 결별을 하고 유튜브에서 “연고대생 600명”이란 채널을 개설해 독자적인 폭로를 시작했었던 것이라, 국내에서 518을 이야기 하거나 연구하는 사람들 대부분을 잘 알고 있었고, 특히 김대령이란 재미 역사학자의 실체를 미국에서 폭로해 그가 518 왜곡을 하지 못하게 하기도 했던 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많이 많이 공부들을 하셔서 진실이란 무기를 들고 거짓의 방패를 들고 있는 공산무리배들을 격파해 민주주의 체제를 회복하고 우리의 나라를 되찾아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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