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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국민을 이렇게 속이는데 안 속는 국민은 없다


지금 막 발족을 한 선관위 특검이 경찰을 방문해, 경찰의 과도한 업무에도 불구하고 경찰의 우수한 장비와 수사 능력 때문에 선관위 부정선거 수사에 대한 요청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검찰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그 부인 노소영의 이혼 소송 재판에서 불거져 나온 노태우 비자금에 대한 수사를 다시 재개한다고 합니다.


과연 한국 정부의 발표가 사실일까요?


선관위 특검은 경찰에 선관위 수사에 대한 요청을 할 게 아니라, 선관위와 경찰이 짜고 가짜 공직자 선거 법령을 경찰청 서버에서 12만 경찰관들이 소지하는 개인 단말기에다 올려 놓고, 가짜 투표 용지 촬영을 한 선거감시단 소속 사람들의 휴대폰에서 가짜 투표용지를 촬영한 사진을 다 삭제한 경찰을 먼저 수사를 해야만 하는데, 그런 경찰에게 선관위 특검이 선관위 수사 요청 협조를 한다는 것은 이미 선관위 수사를 포기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노태우 비자금 재수사를 한다고 압수수색을 하는 등 행동을 해 봐야, 이미 노태우 큰 아들 노재헌은 망월동 518 묘역에 수없이 참배를 했고, 문희상이가 교장으로 있는 김대중 간첩학교에서 장기간 교육을 받고, 중국 정보부가 한국을 통치하는 국가경영전략연구원의 신임을 얻고 주중 한국대사로 재직 중인 거물 간첩인데, 검찰이 무슨 수사를 할까요?


노태우 자녀들인 노재헌과 노소영은, 이 과정에서 모 기독교 단체가 주관하는 간첩들 접선 장소에 자주 나타 나 정체 불명의 사람들과 자주 접촉했던 사실까지 확인이 되었는데 무슨 노태우 비자금 재수사를 할 수 있을까요? 


한국 정부와 고위 공직자들이 한국 국민들을 이렇게 대놓고 속아는데 안넘어 갈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요?


안기부가 중국에서 북한요원 최인수를 강제로 납치해 와 고문하다가 놓친 후, 그 사실이 중국 정보부에 발각 된 후, 국정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한국의 정치정보 주권을 중국에 양도한 후, 대한민국은 중국 정보부의 통제를 받고 있는 지금의 현실도 속이고 있습니다.


중국 사람들이 한달만 한국서 일하면 평생 중국에서 연금을 받고, 동일한 중국 관리가 국힘당과 민주당을 오가면서 당직을 맡고, 중국 정보부가 운영하던 가짜 경찰서가 발각이 되어도 처벌을 못하는 걸 뻔히 보면서도, 최인수 사건은 절대로 말 못하고 우리가 중국 졸개냐는 헛소리만 해 대는 국회의원들과 기자들도 국민들을 속이는 조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국가기밀과 산업기밀들이 반란의 도시 나주에 있는 인터넷 진흥원을 통해서 중국으로 통째로 실시간으로 계속 넘어가도 어떤 사람들도 이런 말을 못하는 게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한국은 미국의 우방이기 이전에 이미 중국의 속국이 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과 미국 국민들 또 한국 국민들도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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