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검증 4편 – 윤석열 전광훈 2차 사상검증
- 정 담

- 18시간 전
- 1분 분량
전광훈 목사가 면회공작으로 윤석열을 면회가서 “내가 국정원에서 선관위 해킹을 7번 시도를 해서 6번 성공했다는 보고를 받고 계엄을 실시했다.”는 윤어게인 선동질을 했습니다.
마치 서버까 장박사가 면회공작으로 노상원을 만나 중국인 99명 미군 체포설이 사실인 것 처럼 선동할 것과 똑 같은 청죽회의 공작질이었습니다.
410 총선 부정선거는 윤석열이 취임을 하자 마자 전자개표기 통신주관회사를 LGU에서 KT로 변경을 하면서 KT사장에 과거 LGU 부회장 이상철과 한팀으로 활동을 했던 LG CNS 사장을 국민연금과 김건희가 직접 개입해 KT 사장으로 임명하면서 시작한 것입니다.
이런 윤석열이 자신이 부정선거 때문에 계엄령을 선포했다는 거짓말을 늘어 놓고 있고, 전광훈은 면회공작을 통해 윤석열의 거짓말을 사실처럼 확대 재생산을 했는데, 이런 청죽회의 공작을 믿는 수천만의 윤어게인 떨거지들을 보면서 나라가 안 망하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청척모는 청죽회의 이런 공작을 사전에 다 탐지해 애국시민들에게 폭로를 하고 있고, 윤석열을 국가보안법상 일반이적죄로 공수처에 고발을 했고, 윤석열과 이재명의 국정원은 공수처와 카톡을 공유하면서 민원접수 여부를 감독하고 있음도 폭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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