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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인 강석열 유순실의 박대통령 정치재개 저지 공작


죄없이 북한의 공작으로 대통령직을 잃은 박근혜 대통령이 다시 정치를 재개하는 그 순간부터 청죽회와 3원체제 비밀정부는 파멸의 길을 걷게 됩니다.

 

썸네일에 보듯이 북한의 박근혜 대통령 제거 공작은 미국 대북송금 28조 조사 의뢰에 대한 박대통령 명령으로 비롯된 것이고, 2016년 3월 26일 노동신문 사설은 2016년 3월25일 우병우 민정수석의 지시가 비서관들에게 이메일로 전달되자 마자 평양에서 파악을 한 것인데, 그것은 김한수에 의해 파악된 민정비서실 행정관들의 이메일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최순실의 조카 이병헌에 의해 북한에 넘어갔기에 가능했던 것인데, 최순실이 억울하다고 떠드는 인간들이 아직도 대한민국에 기천만명은 있을 것입니다.

 

2016.3.26자 김정은의 지시는 2016년 4월 안민석에 의해 국회에서 폭로한 최순실 승마비리 건과 별개의 지시이고, 이 지시는 국정원에 있는 국가안보전략연구원에 의해 철저히 이행되어 문재인이 양정철을 대동하고 네팔과 부탄을 가서 북한 요원들을 접선한 이후에 급속하게 진행이 된 것입니다.

 

최근에 불거진 박근혜 대통령 사거 압류 문제는 단순한 채권 채무 문제가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 재개를 저지하기 위한 북한의 공작인데, 위에 서술한 김한수의 역할을 기억하신다면 그런 김한수를 자신의 사무실에 숨겨 주었던 유영하가 어떤 인물인지 금새 파악이 되실 것입니다.

 

신문 방송과 개튜버들에 의해 떠들어지는 박개통령 책 판매 대금 수익은 정규 유통 구조로 판매된 책 판매대금 21만권에 대한 것이고, 그 나머지 10만권의 별도 판매 대금 이익에 대한 이야기는 빠져 있는 것인데, 이 수익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의심되고 있는데,  당연히 책 발간에 관여한 김세의와 유영하만 알고 있다는 것이 통상적인 서적 발간 방식의 수익구조와 분배에 대한 방식이라 그 이야기와 전라도 인맥으로 구성된 MBC의 노조위원장 출신 김세의가 박대통령 내곡동 사저 경매 응찰을 한 날짜들과  가세연 설립 날짜들을 맞추어 의문점에 대한 이야기를 오늘 해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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