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전세기 가짜 신분증 배달이 미 대법원 판결에 미친 영향
- 정 담

- 1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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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미 대법원이 사전선거에 대하여 내린 판결의 요지는 미 국토안보부가 미국 시민권자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게 한 것이며, 미 우정청은 이 데이터 베이스에 의해 적접한 우편투표 대상자에 한해서 우편투표지를 독점적으로 배달하게 한 것입니다.
각 주정부는 지금 당장 하던 방식대로 선거업무를 계속할 것이지만, 미국인이 아닌 아주 많은 사람들이 미국 선거를 했다는 사실과 그 결과가 미국 정치인들의 당락을 결정짓는 규모라는 것이 밝혀진 지금, 각 주정부의 과거 선거업무 유지 고수는 선거 정당성에 치명적인 약점을 드러낼 것이 문제입니다.
그런데, 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행정명령을 내렸고, 미국 대법원은 이런 판결을 내려야만 했을까요?
바로 중국 정보부의 지시를 받고 있는 한국 국정원이 공작원 21호의 암호명을 갖고 있는 한국 민주당의 민주 연구원장 출신 양정철이라는 간첩에게 지령을 내렸고, 중국과 한국 정보기관의 밀명을 받은 양정철은 미국 대통령 선거에 개입을 하기 위해 2017년 초 비밀리에 한국 H그룹의 연구원 신분으로 위장해 잠입을 했던 것입니다.
미국에 잠입을 한 양정철은 미국내에서 중국과 한국 정보기관의 지령을 이행하는 호남향우회의 도움으로 미국 전략 연구기관으로 알려진 CSIS의 핵심적인 인물을 접선하게 되는데, 이 접선을 도와 주었던 인물은 바로 한국 방산기업인 풍산기업 회장이었습니다.
미국 CSIS 핵심인사와 접촉을 한 양정철은 즉각 한국으로 귀국을 해서 중국 정보부가 한국 민주당에서 운영하고 있는 민주연구원장으로 부임을 하고, 한국 민주당과 민주연구원과 미국 CSIS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시 중국으로 날아가 중국 싱크탱크이면서 공산당 기구인 중국당교와 협의를 해서 중국당교가 미국 CSIS와 업무협약을 맺게 미국에서 중국인들과 함께 활동을 하면서 중국당교와 미국 CSIS가 업무협약을 맺도록 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에서 암약할 때 호남향우회가 지원을 했던 미국 민주당 정치인들과 다시 접선을 해 미국 대통령 선거에 개입할 여러 사항을 확인을 하고 추진을 약속하고 한국으로 돌아갔던 것입니다.
그후 양정철은 갑자기 한국 민주당의 민주연구원장직을 사임을 하고, 미국 CSIS연구원 자격으로 미국에 거주를 하면서 트럼프 대통령 선거 방해에 대한 공작을 하게 된 것이고, 드러난 사실이 바로 대항항공 전세기에 가짜 미국 운전면허증과 가짜 투표지를 대량으로 공수를 했던 것입니다.
이후, 양정철은 갑자기 미국을 떠나 일본으로 가서 잠적을 했다가 지금은 중국에 잠적해 있습니다.
이후, 미국 대통령 선거에 개입한 대한항공 전세기 가짜 신분증과 투표용지 사건이 드러나게 되자, 호남향우회의 지원을 받아 미국 정치인으로 등장한 한국계 의원들에 의해 미국 상원 법사위에 조사대상 사건으로 등장했고 사건 조사는 지지부진하게 끌다가 트럼프 대통령 지시로 미국 법무부에 의해 사건 전모가 확인 된 것은 다 아실 것입니다.
양정철이 미국 CSIS 연구원 자격을 내버리고 미국을 떠날 때 양정철을 대신해 그 임무를 이어 받은 자가 바로 한국 대통령 대행직을 수행했고, 지금 한국 부정선거에 대하여 떠들고 있는 황교안이란 자입니다.
황교안이란 자는 양정철을 대신해 미국 CSIS를 방문하기 전까지는 한국에는 부정선거가 없다고 강력하게 떠들던 자인데, 미국 CSIS를 방문하고 부정선거 방지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지금까지 부정선거에 대하여 떠들고 있고, KCPAC과 미국 트럼프 행정부 각료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위장우파 입니다.
오늘은 자세한 날짜와 구체적인 일정에 대하여 언급하지 않고, 전체적인 개요만 설명을 드렸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사전선거 제도 문제점에 대한 인식을 갖게 한 사건 중에 핵심 사건이 바로 대한항공 전세기 사건이었고, 지금도 중국과 한국 정보기관은 트럼프 대통령 암살을 위해 암약을 하고 있다는 것을 미국과 미국인들은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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