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상납을 위한 전략자산 KF21 전투기 공기놀이
- 정 담

- 5월 4일
- 2분 분량
미국은 문재인의 대북송금 내역 중 확인된 5개 시중은행의 해외송금 확인을 윤석열 정부 출범후에 공개적으로 요구한 사실이 있고, 이러한 미국의 압박으로 문재인은 최근 미국을 공개적으로 요란하게 방문을 한 사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문재인의 공식적 활동 이후에 미국의 전라도인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한국의 좌익들도 문재인을 본 사람이 없고, 문재인이 귀국하는 모습을 본 사람들도 전혀 없었는데, 이런 의혹스런 모습이 바로 문재인의 대북송금에 대한 미국의 수사압박 때문이라는 정보가 있었고, 문재인의 행보와 일치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윤석열도 북한에 송금을 제대로 못해 현재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 자기손으로 구속을 당해 안전하게 형무소안에서 버티고 있고, 현재 이재명도 똑 같은 처지에서 북한과 미국의 압박으로 동원할 자금과 보내는 방법 그리고 미국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하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KF21 전투기의 아랍에미레이트 공동개발 내용입니다.
KF21을 국산 전투기라고 떠들고 있지만, KF21 전투기의 핵심기술 21가지는 미국 F35도입당시 구상무역 조건으로 부여받은 기술이며, 이 기술의 저작권은 미국 소유로서 미국의 허락없이는 다른 나라가 이 기술에 대하여 들여 다 볼 수가 없기에, 미국은 인도네시아 기술진이 KF21 카탈로그를 소지했다는 이유만으로 인도네시아 기술진들 방을 다 수색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이런 것을 속이기 위해 KF21 전투기 엔진을 미국 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에 미국이 수출에 간섭을 한다고 떠들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KF21 전투기에 적용된 미국 21가지 기술 문제까지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기에, KF21 수출은 절대적으로 미국의 허락을 받아야만 하며, 이것은 T-50 Fa50 저작권이 록히트 마틴에 있기 때문에 한국이 부품 성능개량 마저도 임의로 하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T50미해군 납품한다고 설래발 치면서 주식 챙긴 일당들 건)
그런데, 아랍에미레이트는 문재인 정부때 문재인과 임종석이 공모해 국방과학기술원에 있는 방산기술 거의 전부를 서버째 아랍에미레이트로 비밀리에 옮기고 유능한 기술진 일부를 급여를 10배로 주면서 아랍에미레이트로 보내 아랍에미레이트에 방산기술 전수를 했고, 문재인 임기 말에는 확실한 기술이전을 보장하기 위해 문재인 퇴임 2주전에 아랍에미레이트에 비밀출장소를 열었고, 그 자리에는 문재인의 중국산 감시장비 도입때 빽도어와 북경발 멀웨어를 발견했던 안보사령관을 아랍에미레이트 대사로 보내서 그 자리에 참석까지 시켰던 것입니다.
이것은 아랍에미레이트 숙원사업인 방산기업 육성을 위해 문재인과 임종석이 적극 협력하면서 E 방산기업의 지분 50%가 북한소유로 되어 있다는 정보가 이미 흘러나온 적도 있었지만, 국내서는 절대로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서 군인들 급여가 지불 중단이 된 적이 있었고, 급식이 중단 된 적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어 보시거나 보도를 본적이 있었을 것인데, 원래 KF21 전력화 초도 물량이 40대인데, 이재명 정부는 이것을 20대로 줄이고 이제는 아랍에미레이트와 공동개발을 한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폴란드 무기수출 대금 의혹에 이어 이번에는 KF21 아랍에미레이트 공동개발 선전선동은 또 다른 대북송금 의혹을 불러와 미국에 의한 강력한 제제가 이어지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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