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참사보도 영상에 이태원 학살 비밀이 있다 제보자는 누군가?



CNN 참사보도 영상에 문제의 더바코 앞 연출 영상을 누가 제작해서 CNN에 제보를 했는가 이게 이번 이태원 학살 사건의 핵심 열쇄입니다.


해밀턴 호텔 골목에서 참사가 벌어지는 그 시간에 또 다른 인근 장소에서 참사 장면을 여자 연출자가 남자 감독에게 주차장 앞에 시신을 늘어 놓으라는 지시를 하고 남자는 시체가 너무 많다는 대답을 하면서 다른 작업자들이 형님하고 부르는 소리도 들리고 쇼윈도우 앞에서 검은 티셔츠를 입은 남자2명이 연기자들에게 연기 지시를 하면서 영상을 촬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송세현이란 청년이 CNN에 2장의 참사현장 사진을 보냈고, CNN은 이 청년을 취재 인터뷰 영상을 내보냈는데, 문제는 이 청년이 보낸 사진 2장에 문제의 연출영상이 합성되어 진짜 사고현장의 영상처럼 전세계에 송출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송세현이란 청년은 친구가 2명이 실종되었다는데 그런 와중에 저런 사진 2장을 어떻게 CNN 방송국에 보낼 수가 있었는지, 그리고 그 사진 2장만 보냈는지 아니면 연출 동영상과 사진을 합성해서 보냈는지, 보냈다면 사고장소와 150여미터 떨어진 더바코 앞에서 연출 촬영한 영상을 어떻게 입수했는지에 대한 시간과 공간을 달리하는 의문점이 이번 이태원 학살 해결의 열쇄가 되는 것입니다.


만일 저 청년이 사진만 보내고 영상합성을 CNN 취재팀에서 했다고 해도 CNN 취재팀은 어떻게 더바코 앞에서 연출한 영상을 입수를 했는지에 대한 해명과 왜 한국 청년이 보낸 사진 2장에 연출영상을 합성했는지에 대한 해답이 바로 이번 이태원 학살사건의 열쇄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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