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을 구속하고 민주당을 해체하는 방법



이재명이 아무리 변명을 하고 말재간을 부려도 빠져나올 수가 없는 것이 바로 아들의 통합병원 불법입원 행위이고, 민주당은 해체되야 하는 분명한 이유는 김대중 정권 때 일본에게는 독도 수역을 공동수역을 넘기고 중국에게는 국정원의 정치정보 주권을 넘긴 행위를 승인하거나 묵인한 행위가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이재명의 아들이 통합병원에 입원을 했을 때 해당 부대인 공군부대에서 인사명령이 나오지 않았기에 부대 잘못이라고 국가와 이재명이 공동으로 거짓말을 해서 넘겼지만, 이재명 아들의 통합병원 불법입원의 책임 핵심은 공군부대가 아니라 통합병원의 인사규정에 있는 것을 공군부대에 있는 것 처럼 속인 것 입니다.


통합병원은 독립된 병과의 최고단위 부대로서 자체 인사규정이 있는데, 외래 입원 병사가 2주일 이내에 해당부대에서 통합병원에 입원서류를 보내지 않게 되면 무조건 귀영조치를 하게끔 규정되어 있는데, 공군부대의 인사 명령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을 국방부와 통합병원 그리고 이재명이 속인 것입니다.


이런 이재명을 옹호하고 있는 민주당은 김대중 정권 당시, 김대중이 총풍사건을 조작하기 위해 중국에서 북한 경찰을 안기부로 강제로 납치해 고문을 했던 사실이 일본 정부에 발각돼 김대중 오부치 회담으로 연결해 독도 수역을 일본과 공동관리 하는 것으로 넘겼고 민주당은 이를 추인했으며, 그 뒤 중국 정부도 이 사실을 알게 되어 천용택 국정원장을 중국에 보내 국정원의 정치정보 주권을 상납해 반쪽짜리 정보기관으로 전락시킨 사실을 은폐해 주었습니다.


이재명은 아들의 통합병원 불법입원 사실 은폐로 당장 구속해야 하고, 민주당은 이재명의 불법을 허구적 법적용으로 옹호했고, 독도 수역은 일본에 국정원의 정치정보 주권은 중국에 넘겨준 반역 매국 정당으로 당장 해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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