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 단종된 Fa50수출하면서 단종부품 해결팀 구성, 왜 성능개량 못하나?




이번 폴란드 무기 대량 수출건은 의문점이 한둘이 아닌데, 오늘은 Fa50 경전투기 수출건에 대하여 Fa50 경전투기 성능개량의 의미와 왜 성능개량을 못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T-50은 개발할 당시 비용 절감을 위해서 기성 부품을 60% 사용했고, 기성부품은 이미 개발된지 오래된 부품까지도 포함하고 있었기에, 기체보다 먼저 수명을 다해 단종된 부품이 늘어나기 시작했는데, 이 부품들이 바로 항공기 핵심 부품이란 것이고, 이런 핵심부품들을 성능개량을 해야만 하는데, 이 개량비용은 T-50을 처음 개발할때 비용 수준이라 어려운 것 입니다.


그럼 무장만 더 달고 급유장치만 달고 에이사 레이더만 장착하면 성능개량이 끝난다는 소문은 진실일까요?


바로 이 부분이 거짓말이란 것인데, 무장 개량을 하려면 비행 안정성을 보장해야 되는데, 단종 부품은 임무 컴퓨터, 전방상향 시현기, 비행제어 시스템, 다기능 시현기, 내부 연락장치, 조종간, 배터리 충전/제어장치 등이며 2021년 까지 65개 구성품 215 종이 단종되었고, 지금은 더 많은 부품이 단종되었는데, 이런 부품들은 모두 핵심 장비라서 무장만 늘리는 것이 성능개량이 아니라, 핵심장비를 새로 만들고 이를 장착하기 위해 새로운 설계까지 해야만 하는 것이 성능개량의 핵심이고 진실 인 것 입니다.


이것을 숨기기 위해서 단종부품 수급 해결 전담팀을 운영해 폴란드 수출 기체 생산 문제를 해결한다는데, 이 사실을 폴란드가 알고 도입을 하는 것인지, 모르고 하는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알고 한다면 비리 가능성이 높고 모르고 한다면 국제사기를 치는 것 임을 알아야 합니다.


조회수 9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