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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수 사건과 중국 정보부와 민주연구원

2025년 8월 31일
1분 분량

지금 한국의 우익을 자처하면서 국민 계몽을 한다는 수박들 조차도 최인수 사건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릅니다.

 

대한민국 정보기관이 법으로 보장받았던 정치정보주권과 군사정보주권 중 정치정보주권을 중국에 넘겨주었던 사건이 바로 최인수 사건의 결말이었고, 그 결과 현재 대한민국은 중국과 북한의 지배를 받게 되었음에도 단 한 명도 언급은 커녕 사건 자체를 알지도 못합니다.

 

중국 정보부가 김대중 정부로부터 정치정보주권을 넘겨 받고 제일 먼저 한 일은 2000년도에 바로 지금의 민주연구원을 설립한 것입니다.

 

지금이 민주연구원은 중국정보부의 하부 조직기관이란 것을 알고 있어야 하고, 민주연구원장 출신들은 중국정보부의 조직원이 됨은 물론 중국 공산당의 당원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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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친형부터 골수 좌익세력이었고, 본인도 학창시절부터 반미활동에 집착했었고, 특히 김대중이 천용택 청죽회 국정원장을 통해 국정원의 정치정보 주권을 중국에 넘겨 준 뒤, 새천년민주당을 창당할 때 핵심적 역할을 했었고, 민주 연구원장을 해먹은 경력이 있기에 윤석열 정부때 최초로 윤석열의 계엄령 선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던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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