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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 남조선 대통령 해임 통보, 최수용 또 거짓말


북조선이 요구한 통치비용을 제대로 전달한 문재인은 임기를 완수했지만, 통치비용을 제대로 전달 못한 윤석열은 쫒겨 나 감옥에서 반성하고 있고, 이어서 통치비용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있는 이재명도 결국은 해임 통보가 되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청죽회 국정원 출신 최수용은 미국은 윤석열을 다시 대통령에 기용해 남은 임기를 보장하고, 박근혜 전 대통령은 트럼프가 친중 세력으로 분류해 상대하지 않을 것이라는 취지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청죽회 국정원 출신 최수용의 이런 이야기는 전적으로 거짓말이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해 군대를 사열한 것은 전적으로 국정원의 보고에 의한 것이지 박근혜 대통령이 친중 세력이라 중국을 방문한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만일에 박근혜 대통령이 친중 세력이었다면 중국이 북한의 박근혜 대통령 제거 공작을 용인을 해 박근혜 대통령을 쫒아 냈을까요? 박근혜 대통령 제거 공작에는 남한 땅에 있던 모든 중국 국적의 인간들이 다 동원되어 촛불을 들고 북한의 박근혜 대통령제거 공작을 지원했다는 것은 모든 국민들이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중국 정보부의 언론 세무사찰로 중국 자본화된 모든 언론들이 박근혜 대통령 제거에 총동원 되었고, 특히 네이버는 모든 정보를 조작해 박근혜 대통령을 제거하는데 협조해 문재인 정부 출범 때 네이버 부사장이 청와대에 입성했던 것도 아마 다 들 기억을 하실 겁니다.

 

그럼에도 최수용은 박근혜 대통령이 친중 세력이라 트럼프 대통령이 상대를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청죽회 공작으로 애니챈과 홍석현의 지원을 받고 대통령에 전자개표기로 당선된 윤석열을 절대로 상대하지 않을 것이며, 윤석열은 스스로가 살아 남기 위해 취임하자 마자 청와대 입주를 거부하고 용산으로 거주와 집무를 이전했으며, 미국 FBI의 대북 송금 조사 요청을 얼버무리기 위해 이태원 참사 사건을 일으킨 것을 용인했고, 스스로도 이태인 사건은 수상하다고 발표까지 했던 사실이 있고, 중국이 한국에 설치했던 모든 화웨이 통신장비 목록을 미국에 비밀리 제출해 구명을 요청했으나, 미국은 해저 케이블 상당량을 제거하고,경계 과학화 장비 1300대 철거를 실시하면서 윤석열 구명을 외면했기에, 결국 윤석열은 자작 계엄령을 선포하면서 스카이 데일리를 통해 미국 특수부대가 중국 간첩 99명을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했다는 반미 선전 선동을 유도까지 했었던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아무리 3원체제 비밀정부가 한국을 통치를 한다고 해도, 남한내 모든  비밀 휴민트 조직은 북한이 장악하고 있어서 중국은 영향력이 북한에 훨씬 미치지 못하기에 정치권에 직접적인 통치영향은 궁극적으로 중국은 북한에 떨어질 수 뿐이 없기에, 청죽회 국정원 출신 최수용이 선전 선동을 시작한 것으로 보여 집니다.

 

이런 지경에 놓여 있어도, 나라를 구할 생각은 하지 않고 끝까지 북한에 붙어서 연명을 하려고 하는 청죽회 세력들과 518 세력들 그리고 그들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한 개돼지 들쥐떼 세력들을 바라다 보면서, 애국 세력들의 결집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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