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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와 윤석열의 대북송금 수사지시 결과 비교


미국은 박근혜 정부때 금융감독원을 통하여 한국 금융기관들이 타인계좌무단송금 방식으로 북한에 22조 8천억을 송금한 내역을 조사해 달라고 요청을 했었고, 윤석열 정부때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미국 FBI로 초청하여 한국 금융기관들이 북한에 송금을 한 18조원 내역을 조사해 달라고 요청한 바 있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미국의 요청을 수락하고 민정수석인 우병우에게 수사 지시를 했고, 우병우는 대통령의 수사지시를 민정비서관들에게 이메일로 수사를 지시했었지만, 우병우 민정수석이 민정비서관들에게 이메일로 수사지시를 하는 동시에 평양에서는 민정수석의 이메일 지시를 동시에 열람을 했었고, 그 다음날 즉각 김정은의 지시로 박근혜를 제거하라는 노동신문 사설을 싣고 민감하게 대응을 했고, 박근혜 정권 전복을 했었습니다.

 

한편, 윤석열 정부는 미국 정부의 요청을 증거와 함께 받고서도 오직 우리은행 한군데만 4천 900억원 정도 대북송금만 확인했다고 축소 발표를 하면서 우리은행 지점장 1명만 구속하고 나서 수사요청을 기피하기 위해 즉각 이태원 학살 사건을 일으켜 여론을 분산시켰는데, 이때 첫번째 보도를 담당했던 CNN 방송은 이태원 사건의 사실 사고 내용이 아닌 가짜 조작 영상을 뉴스로 내보낸 흔적 등 많은 조작 사실들이 증명된 바 있고, 윤석열 스스로도 문제가 있어 보인다는 발표를 한 적도 있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자 마자 북한은 국정원 댓글 사건 공작을 했고, 그 수사 검사가 바로 윤석열이었으며 강압수사로 국정원 간부들이 자살을 하기로 한 것을 기억하실 것이며, 홍석현의 지시로 북한 난수방송 지령을 이행해 박근혜를 탄핵하는 기초 자료인 경제공동체는 윤석열이 테블릿 조작은 한동훈이 역할분담을 해 박근혜를 제거한 장본이기도 한 것은 다 아시는 일입니다.

 

박근혜 정부 전복에 1등 공신이 윤석열이 그 대가로 인명진, 김종인, 태영호에 의해 물빼기를 한 국힘당을 차지해 중국과 북한의 이이제이 전술의 한 축인 국힘당의 수괴역할을 한 것이 우익대통령이라고 전한길과 최수용은 떠들고 있는데,  애국 시민들은 피아식별을 잘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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