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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동 518묘역 북한군 대리매장 사건 조사위원회 조사대상 발표


동작동 518묘역 북한군 대리매장 사건 조사위원회 (이하 동5북조위 라 함)는 조사 대상 기관을 국방부와 518 기념재단 그리고 광주시청 보상과와 망월동 묘역 관리소를 지정했습니다.

 

그동안 조사를 하고 수집했던 자료를 정리해 보면, 518 기념재단은 동작동 518 묘역에 안장된 교도대대 조교 전사자를 11공수여단 63대대장 장갑차 운전병 이병택 하사를 지목해 국민들을 속여왔었고, 청척모에서 그 부당함을 지적하자 “우리는 일개 재단에 불과하다 국방부에서 보내 준 자료를 읽었을 뿐이다.” 라고 국방부에 책임을 전가했기 때문에 2 기관을 조사대상 기관으로 정한 것입니다.

 

광주시청 보상과에서는 그동안 무연고 시신 묘기가 2기라고 줄기차게 답변을 해서, 교도대대 조교 전사자 1명 안내장교 1명의 무덤으로 추정하게 답변을 했었으나, 김문수 대선후보가 망월동 묘역을 방문한 현장에서 망월동 묘역 책임자가 “여기 무연고 묘지 3기가 있고 3명의 무명용사가 안장되어 있다.”고 밝힌 바 있었기에 그동안 광주 시청 보상과에서는 무슨 이유로 무연고 묘지가 2기라고 국민들을 속였는지에 대하여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끝으로 망월동 묘역 책임자는 3명의 무연고 묘지의 매장 일자에 대하여, 매장 과정에 대하여 조사를 하고 3번째 무연고 묘지의 시신이 7공수에 위장투입 되었던 박대위란 1980.5.27일 광주공원에서 오인사격으로 사살된 북한군 임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3번째 무연고 시신은 최연안 소위를 쏴 죽이기 위해 사격을 했다가 오인사격으로 사살된 시신인데, 전교사는 1980.5.27 전남도청 수복작전이 끝난 새벽에 전사발표를 했고, 오후 2시 종합발표 시간에 전사발표를 했지만, 전사자 명단에는 빼버린 시신으로 무연고 처리된 시신입니다.

 

썸네일에 보시면 북한 대표단이 망월동에 참배해 3송이의 꽃을 헌상한 장면을 보실수가 있는데, 북한은 이미 보병학교에 위장 투입되었던 북한군 2명과 7공수에 위장 투입되었다가 사살된 저들의 군인이 3명이란 걸 알고 3송이의 꽃을 헌화 한 것이고, 광주는 이런 사실을 전국민을 속였던 것입니다.

 

3명의 북한군이 망월동에 암매장된 이유는 1980년5월23일 오전 10시에 전남도청 뒷문을 통해 광주시청에서 제공한 청소차 16대에 11공수여단 62대대 4지역가 수협빌딩 집단 발포로 몰살시켰던 북한군 430명의 시신을 청주로 보낸 이후인 5월 24과 27일 사망했기에 부득이 망월동에 따로 암매장을 했던 것이 명백한 사실인 것입니다.

 

이제 동5북조위는 끝까지 국방부와 518기념재단 그리고 광주시청 보상과와 망월동 묘역 관리소를 상대로 북한군 3명의 시신 신원을 확인해 국민들에게 공개할 것을 약속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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