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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원 장재언 누가 더 파렴치할까? 국민은 속여먹는 대상인가?


노상원 장재언 누가 더 파렴치할까? 국민은 속여먹는 대상인가?

 

노상원은 여군 성추행 혐의로 육군 소장 계급장을 달고 수감생활을 하고 강제 전역을 당했고, 후배 군인들 진급을 미끼로 금품을 받은 알선수재 혐의로 징역을 살고 있는 파렴치범죄인 입니다.

 

왜 장재언은 육사 선배라면서 노상원이 여군 성추행과 알선수재혐의로 구속되어 있는 사실을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았는지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는다면, 노상원과 함께 윤석열의 불법 계엄을 국민들에게 정당하게 선동하고 반미 선동을 한 혐의를 철저하게 조사 확인해 고발을 할 것입니다.

 

육사 선배라는 장재언은 노상원을 면회를 가서 중국간첩 99명 사건이 진짜라고 스카이데일리에 알렸다는데, 장재언은 스카이데일리에 왜 이런 사실을 알렸는지도 궁금하며, 중국간첩 99명 체포작전에 노상원이 김용현의 지시로 한국측 책임자였다는데, 그렇다면 노상원과 장재언은 왜 미군들의 중국 간첩 99명을 체포했을 때 한국 해양경찰이 동원되었고, 왜 한국 경찰에게 중국간첩들을 인계해 한국 경찰 폴리스 라인 안에 가두어 두었다가 오끼나와로 이송했는지 밝혀야만 할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장재언은 노상원의 여군 성추행과 알선수재 사실을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고서 있지도 않았던 중국 간첩 99명 체포설을 다시 재가공해 재유포 한 것은 의도적이었다고 할 것이며, 이 사실이 해명되지 않는 한 서버까의 대국민 활동은 전면적으로 중단해야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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