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조작 고발 – 계엄군 발포 전 시민군 무장은 조작 편



전남도경은 계엄군이 발포하기 전에 시민군이 무장을 했다는 설은 조작이라고 발표를 했는데, 518 발단사건 자체가 칼빈총을 들고 아시아 자동차에 침입해 차량을 강탈한 무장폭동임에도 이런 사실은 신고도 묵살하고 보고도 누락시킨 행위를 떠나서 무기고를 습격한 시간을 조작하는 성명을 발표를 했었습니다.


전남도경국장이 바로 반란군의 수괴인 전투교육사령부 사령관 윤흥정과 육사 동기이면서 동향이고. 이을설의 군분교 점령작전이 시작되자 경과를 보면서 결정적 시간에 전남도경 소속 경찰관 전원의 도주를 지시 했었던 자이고, 18일 새벽 아시아 자동차 피탈사건과 19일 나주 경찰서 기습과 예비군 무기고 강탈사건이 엄연히 존재 했었음에도 버젓이 시민군이 무장을 한 시점을 21일 오후라고 성명을 발표하는 영상을 보면서 518 군사반란을 주도했던 세력들이 얼마나 철저하게 518 군사반란의 핵심사건을 은폐하고 있는지를 보여 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성명을 발표하는 전남도경 간부들이 북한군 중장 이을설의 군분교 점령작전과 18일 새벽 아시아 자동차 칼빈총 기습 사건은 언급도 하지 않는 것을 본다면 전남도경도 전투 교육사령부와 함께 군사반란에 가담했던 국가기관의 한 부서였음을 자인하고 있는 선전활동임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계엄하라고 해도 일단 치안 유지의 첫번째 책임은 경찰에 있으므로 18일 새벽 아시아 자동차 칼빈총 기습사건과 19일 나주 예비군 무기고 강탈사건을 은폐한 책임은 1차로 전남 도경에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사실을 42년간 은폐하면서 시민군 무장 시점을 또 속이는 성명발표 행위는 국민 우롱의 좋은 본보기라고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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