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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정 담

홍범도 장군에 대한 이종찬 광복회장의 빨간색 괴변

최근에 육사에 세워진 독립운동가 흉상을 이전하는 문제로 광복회 이종찬 회장이 주가를 높이고 있는데, 이종찬은 독립이나 애국 민주 이런 단어를 입에 올릴 수가 없는 간첩입니다.


이종찬은 육사 청죽회 회원으로서 518 광주사태에 깊숙이 개입했고 체포된 김대중을 보호하면서 광주에 잠입했던 북한군 장성들이 광주를 탈출할 수 있도록 배후에서 조정을 했었고, 김대중 정부가 들어서자 김대중 정부의 초대 안기부장이 되어서 김대중 김홍일과 공모해 중국에서 북한요원 최인수를 안기부로 납치해 고문을 했다가 중국 정보부에 발각되어 김대중에 의해 문책되었던 자로서 반드시 단죄되어야 할 인물입니다.


저런 인물이 전두환을 감쪽같이 속이고 민정당에서 온갖 고위직을 다 차지하고서는 김대중이 집권을 하자 마자 정권인수팀장이 되어서 본색을 드러냈던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최근에 광복회장 자격으로 일제시대에 독립운동을 하려고 빨갱이가 되었던 사람들은 진짜 공산주의자가 아니라 독립운동을 하기 위한 방편이었다고 강변을 하고 두둔을 하고 있지만, 그렇다면 그 자손인 본인은 왜 일제시대가 끝나고 신생 대한민국에서 누구를 위해 빨갱이 노릇을 하고 있는지 스스로 먼저 밝혀야 합니다.


김대중 정부때 국정원장을 했던 이종찬 천용택 임동원은 모두 육사 청죽회 회원들로서, 이들은 임기중에 한국군을 완전 공산화 시키는 비밀조직 청죽회를 군내에 알박기를 해던 인물들인데, 하루빨리 비밀조직 육사 청죽회를 군내에서 제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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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이에도 발빼지 못하고 까라는대로 까는 처량한 간첩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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