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함, 해군, 합참, 북한의 3시간 그리고 반쪽짜리 아나시스 2호




최영함의 통신두절 3시간, 합참은 무엇을 했을까? 해군 작전사는 무엇을 했을까? 그리고 북한은 무엇을 했을까? 해군의 앞뒤가 맞지 않은 해명과 합참과 국방부 태도는 수상합니다.


구형 통신위성도 아덴만 작전때 해군작전 요원들 헬멧에 달린 카메라 영상까지 합참과 청와대에 직접 전송되었는데, 신형 통신위성은 구형 통신위성보다 전송속도 전송크기 이런 것이 비교가 안될 정도로 성능이 좋고, 군당국은 한반도에는 절대로 위성통신 음영지역이 없다고 공언했었습니다.


그런데, 제주 남방에서 음영통신 지역이 있다고 하고, 함정의 정보통신 부서 근무 당직자의 개인 실수라고 거짓말을 하는데, 함정은 함내통신, 인근 함정통신, 위성통신을 실시간으로 하고 있는데 위성통신이 끊어졌는데 당직자 이외에 아무도 몰랐다는 것은 거짓말 입니다.


해군 참모총장은 이 사안이 얼마나 중대하고 엄중하다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는 사람인데도 함참과 국방부에 통보를 하지 않고 있었고, 함참은 해군이 통보를 해 주지 않으면 그냥 모르는 부서라고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가장 우려하는 것은 북한이 재밍한 구형 통신위성의 조절 단말기를 신형 통신위성에 적용해 게속 사용한다는 점인데, 영상에서 자세하게 이야기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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