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노무현 북한에 몰래 22조 송금, 문재인은 USB에 얼마 넣었을까?



김대중 노무현 정권 10년 동안 한국에서 확인된 사라진 금액만 22조 5천9십7억원 인데, 13개 정부 부처 또는 기업과 금융기관에서 신한은행을 통해서 어디론가 보내서 국내에서 사라진 금액 입니다.


물론 현대가 몰래 북한에 송금한 15억 달러는 포함되지 않았고, 금강산 관광 등 공개적으로 지원한 금액을 빼고서 몰래 국내에서 사라진 확이된 금액만 22조 5천9십7억원 인데, 종합적으로 60조 정도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13개 정부 부처 또는 기업과 금융기관에서 보낸 확인된 22조 5천9십7억원에 대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김기춘 비서실장에게 조사를 지시했고, 김기춘 비서실장은 우병우 수석에게 조사를 지시 했는데, 갑자기 북한 노동신문 사설에 박근혜를 처단하라는 사설이 실리고, 얼마후 문재인이 갑자기 네팔로 떠난 후 북한이 16년 만에 난수방송을 재개를 해 박근혜 정부를 전복시켜 버렸습니다.


총 13개의 정부 부처, 기업, 금융기관 명단과 송금액수는 방송을 통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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