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의 북한 경찰 납치 감금 고문 사건

민주주의 화신이라고 자처하던 김대중은 총풍사건을 조작하기 위해 중국에서 활동하는 북한 공무원을 강제로 안기부로 납치해 고문을 하면서 증거를 조작하다가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북한 경찰이 중앙일보사로 도주를 하게 되는 사건이 발생해 이 사건이 세상에 드러나게 되며, 대한민국이 망국의 길로 접어 들게 되고, 결국은 중앙일보 사주 홍석현이 박근혜 테블릿 조작에 앞장을 서서 대한민국 정권을 전복하게 되는 사태로 까지 발전 합니다.

 

김대중이 비밀로 감추려고 했던 북한 경찰 납치 감금 고문 사건은 신한일 어업협정, 615 남북합의, 언론세무사찰, 제 2연평해전, 천안함 격침, 연평도 포격, 함박도 진주 등 NLL 무효 공작에 이용되어 이 사건 이후 NLL에서 전사상한 우리 장병이 130 여명을 넘고 있고, 앞으로도 더 발생할 위험이 아주 농후 합니다.

 

이렇게 제3국에서 제3국인을 강제 납치 해 안기부에서 고문을 한 행위는 외환죄로서 반드시 밝혀야 하며, 이 비밀을 감추고자 중국 정보부가 시행한 언론세무 사찰 행위도 반드시 밝혀 대한민국 언론을 적화 공작에서 반드시 바로 세워야 합니다.

본인은 위와같은 사실들을 공작원들을 통해 직접 듣거나 또는 공작원들이 수집해 온 1급 정보들을 미국 정부에 전달해 주기도 했으며, 임동원 국정원장 시절 이연길 전 8240부대  대장이 영변 핵기지와 인근 화학기지  도면 그리고 핵실험을 했던 흙 한사발을 공작원들로 부터  입수해 국정원에 전달하려 했었으나 김대중의 접수거부 명령으로 위 공작물을 직접 미 cia에 전달하게 조치를 해 주기도 했었습니다. 

김대중은 작계 80518을 북한에 직접 넘겼고, 노무현 정부는 김정일의 작계 80518 획득 발표로 흑금성을 지목해 처벌했으나, 다 공작에 의한 것이며,  흑금성 재판을 통해서  전술한 이연길 켈로부대장의 영변핵기밀품을 정보사 영관급 1명과 하사관 1명이 영변에 침투해 습득한 것으로 공적조서를 조작해 유공자가 된 사실을 알게 되었엇는데, 미 CIA에 공작물을 전달한 사람들은 이연길 켈로부대장과 전 정보부요원  보안사 현역요원 이었지 정보사 출신들은 없었기에 청죽회 장군들의 무소불위의 국정농단을 가늠할수 있어던 적이 있기도 했었습니다.

김대중과 이종찬은 박정희 정권시절에도 청죽회 장군들을 주축으로 쿠테타 모의를 했었고, 결국 박대통령 서거 후 작계 80518을 수립해 성공을 확신하고 광주에서 반란을 일으켜  정권을 압박해 김대중이 석방되어 정권을 인수하려던 작전이 반란 실패로 끝났고, 후일 김대중이 정권을 잡자 이종찬을 정권인수 팀장으로 임명해 안기부를 장악했고, 정권 줄범후 이종찬을 초대 안기부장으로 임명해 결국 북한경찰납치 고문 사건을 저질러 중국에 정치정보 주권을 넘겨주고 북한에는 종속되고, 일본에는 독도수역을 넘겨 주게 된 것 입니다. 

북한은 NLL 무효화 동의, 3대 비대칭 전력 즉, 핵,땅굴, 무인공격기에 대한 무대응과 전력 구축비용을 제공하는 협정을 비밀리에 하고 이를 6.15평화선언으로 포장해 북한에 공개적으로 자금을 공급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바로 518 작계 80518은 김대중과 김정일이 협의해 준비했고, 이종찬 당시 중앙정보부 차장과 윤흥정 전교사 사령관 그리고 김대중 사조직이 반란군 4,000명을 동원해 이을설 북한군 중장 부대 600명과 함께 일으켰다는 사실을 알려 드리는 것 입니다.

그 증거 중 하나는 바로 힌츠페터가 1980.5.20일 동경에서 한국으로 왔다고 허위선전을 한 것인데, 힌츠페터는 일본에서 온 것이 아니라 김대중 집에 숨어 있으면서 군분교 점령작전이 시작되면 즉시 광주로 갈 준비를 하고 있다가 18일 김영삼 총재 집 앞에서 암약중이던 사실이 본인에 의해 발각되었고, 이때 북한군 수명이 머리에 수건 비표시를 하고 빨간티셔츠를 입고 힌츠페터를 호위했던 영상까지 확보를 해 공개하기도 했었으며, 광주 지리에 어두운 힌트페터가 김사복의 안내로 6.25때 빨치산이 이용한 비밀루트로 20일 밤 목포에서 광주로 올라 오는 군용 5톤레카 1대와 2.5톤 카고트럭 1대 사제트럭 1대에 19일 나주에서 강탈한 무기를 싣고 기동하던 김대중 목포 별동대가  북한군이 군분교에서 강탈한 20사단 짚차 1대가 접선하는 장소로  찾아가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었습니다.

이렇게 독일간첩 힌츠페터가 서울에서도 광주에서 벌어지는 모든 군사반란 작전을 사전에 알고 21일 약속한 장소에 정확하게 도착해 영상을 촬영했다는 것 자체가 치밀한 계획이란 것을 증명했던 것 입니다.

이때 김대중은 보안사 서빙고 분실에서 이종찬과 청죽회 출신 비밀요원들의 보호를 받으면서 석방을 기다리고 정권 인수를 꿈꾸고 있다가 11여단 62대대 4지역대의 집단발포로 이을설 부대가 전멸하게 되자, 24일 김재규를 사형 집행해 버리고 이을설 부대는 철수하고 김대중의 꿈은 물거품이 된 것 입니다.

이런 김대중 여단 반란군 4,000명이 지금도 518 각종 단체를 장악하고 유공자가 되어서 호의호식하면서 권력기관 곳곳에서 기생하면서 적화통일을 진행하고 있다는 생각을 잊지 말아야 하며, 그들의 정체를 밝히고 분쇄해 나라를 구하는 일에 십시일반 힘을 합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