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진조위 허연식 조사2과장의 거짓과제를 고발합니다.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조사2과 허연식 과장이 언론에서 1980.5.24 오후 1시 40분에 광주 인근 송암동에서 벌어졌던 사건 즉, 한국군으로 위장을 한 북한군이 11여단을 공격한 사건을 한국군끼리 오인사격을 한 사건이라고 단정지어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그 오인사격으로 모두 11명이 사망했다고 확신있게 공언했는데, 그 11명의 사망자에게 대하여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사망자는 모두 공수부대 8명과 전교사에서 공수부대로 파견 나온 장갑차 운전병1명 등 모두 9명이 교도대대로 위장을 한 북한군 공격으로 사망했고, 교도대대로 위장한 북한군도 공수부대 반격으로 1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당해 체포되었고, 11여단을 북한군 매복장소로 유인했던 소령 군복 차림의 북한군 1명이 자살을 했으므로 모두 11명이 사망한 게 맞습니다.


그렇다면, 동작동 국립묘지 518 묘역에는 24일 오인사격 사건으로 전사한 전사자 11기의 묘소가 있어야 하는게 맞는데, 딱 9기가 있을 뿐이고, 전교사 전사자 2명으로 위장을 해 놓은 묘소의 1기는 계엄군이 아닌, 통합병원 소속의 방위병이 퇴근을 한 후 길에서 카빈총에 맞아 사망을 했는데 이 방위병을 전교사 소속으로 조작하고 퇴근을 한 방위병을 출근을 하는 것으로 조작해 교도대대 조교로 위장해 사망한 북한군의 숫자를 42년동안 대신 채우게 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2명의 사망자 시신은 어디에 있을까요? 바로 망월동 무연고 묘지에 묻혀 있고, 이 시신들만 유일하게 사망장소와 사망경위 등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교도대대로 위장한 북한군이 매복한 장소는 2시간 전 까지는 20사단 작전구역이었고, 그래서 2시간 전에 긴급하게 전교사는 작전구역 변경 조치를 취해 교도대대 관할로 변경했고, 그 조치가 취해지자 마자 교수부장 김병엽 준장이 시민군이 공수부대로 위장해 기동한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하면서 북한군 공격조 8명과 인솔자는 한국군 대위 1명과 하사관 1명이며, 교도대대 대대장은 한국군 소령 복장을 한 북한군과 함께 11여단이 도착하기를 같이 기다리고 있었고, 북한군 매복조 양옆에는 김대중 여단 반란군 100명이 길을 좌우로 나누어 50명씩 매복해 북한군 매복조를 엄호를 했습니다.


전투교육사령부는 시민군이 공수부대로 위장을 했다고 하면서 북한군을 한국군으로 위장시켜 출동시켰고, 그것도 모자라 시민군 100명을 배치해 시민군을 공격하게 했으면서도 42년동안 오인사격이라고 우기고 있는 것은 국민을 업수이 여기는 처사라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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