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골목 작전과 군분교 점령작전은 같은 전술교리



이번 이태원 참사는 아무것도 모르는 젊은 사람들을 희생양으로 삼은 김대중 여단 반란군들의 작전이었고, 그 기획은 민주당의 민주연구원이 했으며, 후속 은폐 언론공작은 11여단을 공격했던 교도대대 위장북한군 투입은폐 보도 공작과 똑같습니다.


군분교 점령작전도 열차로 광주로 투입준비중인 20사단 지휘부 차량행렬이 열차가 아닌 육로로 기동한다는 정보를 사전에 전달해 열차를 기다리고 있는 그 시간에 김대중 여단 반란군들은 이을설 북한군 중장의 지휘로 군분교를 점령하고, 도로의 아스팔트를 뜯어내고 가로수를 밀면 넘어갈 정도로 자르고 불탄 자동차와 원목더미를 시내에서 운송해 배치하고 아시아 자동차 진입로 3군데를 탱크와 장갑차가 통과하지 못하도록 넓고 깊게 절개절단해 놨었습니다.


이태원 골목작전도 미리 경사가 진 골목길에 미끄러운 보도 블럭에 술을 많이 뿌려 놓아 미끄럽게 만들어 놓고, 인파가 밀리면서 골목에 인파가 꽉 차자 골목 앞 입구 부분에서 동원된 작전인력들이 먼저 사람들을 밀어서 골목 안쪽으로 밀어 넣는 것으로 작전이 시작되었고, 인근 건물에서 이런 상황을 관찰하는 지휘자가 휴대폰 문자로 골목 후미에 있는 작전인력에게 지시를 내려 밀게 해서 술을 뿌려 놓아 미끄럽게 만들어 놓은 부분에서 넘어지기 시작하게 했고, 이를 확인하고 몇 번 더 밀게 했던 것입니다.


군분교 점령작전때도 2군 사령부에서 전교사에 작전도로에 안내병력과 경계 병력을 배치하도록 명령을 내렸으나 전교사는 병력을 교도소롤 배치해 이을설 중장과 김대중 여단 병력의 작전을 보호했던 것처럼, 이태원 골목작전도 김대중 여단 소속의 관할 용산서장이 민노총 시위에 합법적으로 몰빵하도록 만들어 놓고, 민노총 시위대가 사고 시간에 현장으로 갈수 있도록 하는 한편, 시경 112 지령실 관리관도 김대중 여단 소속 총경이 당직을 서도록 해 놓고 신고를 묵살하거나 허위기재 하도록 하거나 아예 누락하는 방법으로 골목작전 지역에 경찰 병력투입을 못하게 막았던 것입니다.


언론보도를 단순 장난 또는 술기운에 의한 고의성 없는 단순 사고로 만들고 이 사고를 정부가 관리를 못한 것으로 몰아붙이는 전략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어느 언론이나 유튜버도 모두 다 뒤에서 밀어붙이는 것만 보도를 하거나 선동을 하지만 앞에서 밀어 골목안에 몰아넣는 것은 일체 말을 안하거나 보도를 안하고 있는데, 바로 앞에서 골목으로 밀어 넣는 것 자체는 기획이란 것이 노출되기 때문에 제한을 하는 것입니다.


교도대대 북한군 투입 사건도 조교들이 워낙 사격을 잘해서 공수부대가 피해가 컸다고 언론들이 다 보도하게 만들어 놓고서, 이제와서 북한군 시신이기에 동작동 518 묘역에 안장을 못했던 사실이 밝혀지자 그 당시 교도대대 조교가 전사한 사실이 없다고 42년동안 선전한 사실을 어정쩡하게 부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국정원이 정치정보를 다루지 못하도록 법으로 금지되어 있지만, 그렇다고 정치정보를 다루는 부서가 없어서 정치공작을 안하는 것은 아닌데, 바로 그 정치정보 공작을 다루는 곳이 민주당의 민주연구원이라는 것도 이번 기회에 국민들에게 알려 드리며, 이번 이태원 골목작전 기획도 민주연구원에서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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