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에 "오인사격 전교사 전사자" 정보공개 신청
이 전사자의 인적사항과 체포되었던 7명의 인적사항에 대한 정보공개를 국방부에 신청해 접수가 되어 배당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갱생원 소대로 알려진 부대는 직접 목격한 목격자가 있고, 이들은 모두 M16소총과 수류탄으로 무장되었고 대검을 착용하고 있었고, 인원수는 모두 36명이라고 합니다.
전교사는 충정보고서에 다수의 편의대를 운용했다는 기록을 하고 있고, 분실된 M16소총을 34정으로 기재하고 있는 점과 이들 갱생원 소대 중 일부 부대가 송암동에 전교사 교도대대로 위장해 매복했다가 공수부대를 공격한 것으로 확신 합니다.
이런 정황과 아시아 자동차 1차 기습사건, 나주 예비군 무기고 피탈사건을 육군본부에 보고하지 않고, 특전사 철수 명령서를 은닉한 점을 확인한 사실로 전교사는 반역의 부대가 명백하다고 할 것 입니다.
이로서, 518은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북한과 한국군 고정간첩 장성들에 의한 국지전이라고 결론을 내릴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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