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수방송 재개와 난수방송 재개일자 조작

문재인은 갑자기 히말라야 트래킹을 간다며 인천공항에서 기자들에게 6.23~ 28일 경 트래킹을 마치고 귀국을 한다고 발표하고 출국을 하는데,

 

귀국을 한다고 했던 날짜인 6.24일 한 밤중 북한이 16년 만에 난수방송 재개를 했고, 문재인은 국민들에게 약속하지 않았던 부탄으로 출국을 하는데, 이 부탄에는 북한의 해외해킹을 총지휘하는 지휘부가 있었습니다.

 

문재인 일행은 이후 7월 경에 한국으로 귀국을 하는데, 대통령 재임 당시 이런 지적이 있자 갑자기 난수방송 재개일자를 모든 언론을 동원 해 2016.7.15일로 조작을 하다가 발각된 바 있으며,

 

한국의 수사기관은 이런 신고를 접수조차 하지 않고 접수와 면담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문재인은 부탄에 있는 북한의 해외해킹 총본부를 방문해 이들과 박근혜 정부 전복을 모의했고, 2016년 테블릿 조작 공작이 시작되던 무렵인 9.24일에 북한이 공작원 21호에게 난수방송 지령을 내렸을때 홍석현도 부탄을 방문해 이들에게 테블릿 조작에 대한 지령을 받고 직접 김한수 테블릿을 받아 손석희에게 건넸으며, 최순실에게는 "내거 아니야" 이말만 하도록 해서, 최순실은 끝내 "이거 내거 아니야 김한수거야" 란 말을 하지 않아 박근혜를 무너뜨렸던 것인데, 최순실은 김한수가 테블릿을 구입한 직후 김한수와 최순실 일가가 회식을 하면서 사진을 찍었엇는데, 그 사진이 바로 JTBC에서 직찍 사진이라고 공개한 사진인데, 본인이 그 당시 옷차림과 머리모양 귀걸이 중국집 내부 배경을 보면 뻔히 아는데도, "그거 내거 아니야 " 이말만 되풀이 했고, "그거 김한수거야" 이말은 끝내하지 않아 박근혜를 대통령직에서 내쫒는데 핵심적 역할을 했던 것 입니다.

바로 그런 그 문제인이 전일빌딩 헬기 사격 사건 조작에 가담해 선거 거래를 한 사실을 숨기기 위해 518 특별법을 만들어 김대중 여단 소속의 송선태를 위원장에 앉혀 새로운 조작을 시도를 하는 것인데, 국과수 헬기 감정서가 발부된 날짜가 바로 북한이 공작원 21호에게 2016.9.24일 테블릿 조작 난수방송 지령 하루 전인 9.23일 이며, 이 시기에 홍석현이 부탄을 갔던 것이고, 그후 고영태와 JTBC기자들이 최순실 사무실에서 테블릿을 꺼내 왔던 것 입니다.

정말로 전일빌딩 헬기 사격 탄흔을 조사하려면, 아덴만 사건때 삼호 쥬얼리호에 해군 링스헬기에서 AWG 저격 기관총을 기총소사한 탄흔과 비교하면 바로 알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헬기 사격 조작이 탄로 날까봐 절대로 하지 않는 것이고, 전일빌딩에 있는 7.82밀리 탄흔은 끝이 뭉뚝한 카빈 자동소총 자동사격 탄흔 입니다.

이렇게 해서 문재인은 호남 몰표를 받아 당선되었고, 철거 위기에 있던 전일 빌딩은 문재인의 지시로 500억 지원을 받아 리모델링을 해서 518 세력의 배를 불리고 있는 것 입니다.

이제 바로 선거 거래란 것이며, 공작원 27호와 21호 난수방송 수사를 하지 않았던 황교안이 지금 부정선거 조사 활동을 하는 것은 깃털을 공격해 몸통인 문재인과 공작원 21호를 숨겨주기 위한 행동일 뿐 입니다.

공작원 21호가 총선에서 천문학적인 돈을 횡령해서 싸구려 인쇄용지를 덤핑으로 구입해 수많은 증거가 드러나게 되자 얼굴마담 역할을 하는 선관위 상임위원이 사임하는 소동까지 일으켰던 것을 기억하실 것 입니다.

문재인의 난수방송 재개 날짜 조작, 네팔과 부탄에서 북한 공작원 접선, 사실과 부탄의 북한 공작원 위장숙소는 이미 미국 국무부에 사실이 통보되어 있습니다.

이런 국가적 위기에서 김대중 여단 반란군 4,000명을 모두 제거해야만 국가가 위기에서 벗어나 반석에 올라서게 되므로 애국 국민들 께서는 많은 성원을 해 주시어 도움을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