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을 권력으로 만든 518 – 손광식 방위병 죽음의 진실
- 정 담

- 6월 1일
- 1분 분량
거짓을 권력으로 만들고, 권력을 현금으로 만들고, 현금을 북한에 건네고, 북한이 다시 권력을 재창출해 주는 518 영구집권 체제를 폭로합니다.
국방부는 광주통합병원 소속의 손광식 이병이 출근을 하기 위해 통합병원쪽으로 가다가 오후 7시40분 20사단에서 발사한 M16소총에 절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전남대학교 518 연구소 자료에 의하면 손광식 이병은 오후 5시에 이미 퇴근을 했다가 시민군 총격에 의해 사망했다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손광식 이병의 이웃인 석유가게 주인이 손광식이 총에 맞았다고 해서 구출하러 갔다가 시민군 총에 맞았고, 동생이 석유가게 주인을 업고 통합병원으로 들어가 수술 중 죽었다고 기술하고 있고, 국방부와 모든 기록들이 그렇게 기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모든 기술들은 날조에 불과하고, 광주통합병원 지휘부도 이미 청죽회의 지휘를 받고 있는 부대였고, 518의 꽃이라고 불리우던 전옥주를 505 보안대서 가짜 군인가족증을 만들어 주고 광주통합병원에서 1달간 은신시켜 주다 발각된 사실만 봐도 날조란 사실이 증명됩니다.
손광식은 송암동 교전이후 교도대대 보병학교 조교로 위장했던 북한군이 사망한 이후에 사망을 한 것으로 국방부와 언론기사 그리고 전남대 518 기록은 모두 다 날조된 것입니다.
어린 상주 사진으로 전세계를 울렸던 사진도 결국 가짜로 판명되어 지금은 선전 선동을 하지 않고 있는 현실만 직시해도 거짓을 권력으로 둔갑시키기 위해 518 전라도 세력들이 저지른 거짓은 산처럼 쌓여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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