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L에서 136명의 해군 용사들을 사상시킨 김대중 그리고 최영함의 수상한 통신두절 사건




김정일의 NLL무효화 선언이후, 김정일이 그어놓은 새로운 해상 분계선을 김대중 Line이라고 명명한 후 북한 김정일과 남한 김대중은 비밀리에 제2연평해전 작전계획을 세웁니다.


이것은 김정일이 김대중이 중국에서 북한 경찰을 강제로 한국 국가안전기획부로 납치해 고문을 자행한 사실을 중국으로 부터 통보를 받고, 중국 정보부가 행동을 개시한 1999.5.29 부터 6월 10일 까지 기다렸다가 김대중에게 천문학적인 돈을 뜯어내기 위해 일부러 제1연평을 일으켜 피해를 입어 줍니다.


김정일은 이를 기화로 김대중에게 방북을 요구하였고, 김대중은 중국 정보부를 통해 북한이 자신이 중국에서 북한 경찰을 납치해 안기부에서 고문한 사실을 알고 있음을 인지하고 겉으로는 남북회담을 위한 사전 정지작업으로 김경재 전 국회의원을 파견하지만 비밀리에 국정원 차장급 요원들을 파견해 남북 협상을 시작합니다.


이때 작계 5027과 15억 달러를 회담 선물로 현대그룹을 통해 김정일에게 상납을 하고 615 회담을 가장해 북한이 요구하는 천문학적인 돈을 햇볕정책이란 미명하에 현대그룹의 금강간 관광을 빙자해 상납하고 각종 핑계로 북한을 지원하게 됩니다.


이때 김정일은 제1연평 해전으로 피해를 본 북한 해군을 위해서 제2연평 해전을 일으켜 북한해군의 사기를 진작시켜야 한다면서 김대중에게 제2연평 해전 작전 개요를 통보하고 그대로 따를 것을 요구해 김대중은 그때 부터 북파공작을 중단하고, 북한이 제2연평해전 준비를 위해 고속정에 탱크포를 떼다 장착하는 정보가 남한으로 유출되는 것을 차단했고,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는 KFX 계획을 발표해 북한이 제2 연평해전을 준비하는 것을 눈치채지 못하게 했습니다.


제2연평 해전이 끝나자 김정일은 북한 인민들과 군대에 남조선에게 통쾌하게 복수했다는 담화를 발표했고, 김대중은 자신의 손으로 죽인 해군 장병들과 유가족을 피해 일본으로 월드컵을 구경한다고 피해 버렸던 것 입니다.


그리고, 의혹을 제기하는 군 장성들을 모두 강제 예편시키고 그 자리에 청죽회 출신 장성들을 배치해 군대를 적화시켜 나가기 시작한 것인데, 이 제2연평해전은 김대중의 수많은 여적행위 가운데 한가지 사건에 불과할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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