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 작성자 사진정 담

KF21 기밀유출 통로인 화웨이 통신장비와 나주 인터넷 진흥원



KF21 기밀이 유출된 통로는 아주 잘 구축된 중국제 화웨이 통신장비와 감시장비 카메라의 조합 시스템이었고 그리고 중국인 직원들과 한국인 간첩들이 조합되어 내부망과 외부망 연결을 수시로 해 모든 자료를 다 빼 나간 것입니다.


일단 카이는 경찰에 2차례나 해킹을 당했다는 자진신고를 했기에 카이에 있는 기밀들이 빠져 나나간 것은 명백한데, 어떻게 방산기업에 중국산 통신장비와 감시장비가 설치되고 중국인들이 근무를 할 수가 있는가에 대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화웨이 통신장비가 카이의 기밀을 빼내가기 위해 한국에 도입되어 설치된 것은 아니고, 그 역사적 배경은 1999년 4월경 천용택 국정원장이 중국을 방문해 김대중이 중국에서 북한 경찰을 안기부로 납치해 고문한 사실을 비밀로 숨기기 위해 중국이 요구하는 국정원 정치정보 주권을 넘긴 이후에, 중국이 한국을 적화 또는 속국화 시키기 위해 한국에 중국 정보부가 통제하는 정치기관을 만들도록 했고 그게 지금의 민주연구원이며, 김대중의 차기 대권을 중국이 지정하는 노무현 후보에게 넘기기 위해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는 사이버 통신 시스템 구축을 하기 위해 준비를 한 것이 시초입니다.


이 공작을 위해 신건을 국정원장에 임명하고, 박지원을 정책수석으로 임명하고 이해찬을 동원해 관우정보에서 만든 전자개표기를 선관위에 납품토록하고, 그 전자개표기 관리를 위해 이상철을 정통부 장관에 임명해 선관위에 관우에서 납품된 소프트 웨어 중 핵심 소프트 웨어를 중국 정보부가 제공한 소프트웨어로 바꿔치기를 했던 것인데, 이때 정통부 장관으로 임영되었던 이상철이 나중에 또 LGU 부회장이 되어 미국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화웨이 장비를 도입해 한국에 화웨이 시스템을 구축한 후에 화웨이 총괄고문으로 가서 한국의 모든 사이버 정보를 중국으로 보내는 시스템 구축을 완성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정보 유통 시스템을 완벽하게 보장할 한국의 모든 서버를 나주로 옮겨 나주에서 대한민국 서버 전체를 언제든 열어볼수 있게 조치를 끝냈는데, 그 발상은 김대중때 해서 노무현이 혁신도시 정책을 입안하고 문재인이 야당대표로 있을 때 나주로 인터넷 진흥원을 옮겨 대선에 당선되고, 415 총선까지 했던 것입니다.


이런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기에 KF21 기밀뿐만 아니라 모든 방산기술이 통째로 다 중국으로 넘어가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개인 정보와 개인 컴퓨터와 휴대폰까지도 다 저들이 마음대로 통제와 해킹도 할 수가 있는 것이 현실인 것입니다.


아래 영상은 미국 국회 도서실에 영구 보존되는 영상자료로서 럼블 폭파에 대비해 저장합니다



조회수 9회댓글 3개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