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결함 문제를 통해 FC31은 더 높이 날고 있다



전투기 개발 그것도 4.5세대 전투기 개발이 쉽지 않다는 것은 당연하지만, KAI가 KF-21 개발에 여러가지 예상외 문제를 숨기고 있다고 언론이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KF-21의 지상실험과 기체 설계도 그리고 알 수 없는 내용까지 해킹을 했다는 중국은 문제가 너무 많아 중국 공군도 재식번호를 부여하지 않았던 FC-31의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해 지금은 해외수출 전담부서와 건물까지 준비해 판촉을 하고 있고, 사우디 아라비아가 구입을 한다는 소문까지 돌고 있을 정도로 성능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KF-21의 개발은 KAI의 보안 시스템 검열을 객관적으로 여러 민관 기관에 오픈해서 철저하게 검증을 하고, 보안 시스템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증명을 받고, 보안 시스템에 대하여 정기적으로 점검을 받아야만 안심을 할 수가 있는데, 당연히 기체에 대한 정보는 철저하게 비밀에 붙여야 하는 것은 당연 합니다.


이미 2차례나 KAI가 해킹 자진신고를 했고, KAI 통신 시스템에 대한 기본적 구성과 보안능력이 중국제 통신장비와 카메라에 의하여 이루어 지고 있다는 소문이 객관적으로 해결됐다는 증명이 될때까지 KF-21 개발은 중단되어야 하며, 현재 KAI 신임 사장의 이런 노력은 보호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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