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기밀 유출은 KF-21 개발에 치명적 타격



KF-21 보안과 관련해 카이가 대국민 사기극을 벌인 사건은 크게 3가지로 정리될 수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카이에 설치된 인터넷 통신 장비들과 내부망 그리고 감시 카메라의 원산지 사실에 대하여 밝힌 적이 없고, 내부망과 외부망이 분리되어 안전하다는 말만 되풀이 했었습니다.


두번째는 KF-21 보안은 보잉과 록마의 기술진들이 얼마나 철저하게 관리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그 사례로 인도네시아 기술진들 방에서 KF-21 브로셔가 나왔다고 해서 난리를 쳤다는 홍보를 했었는데, 정작 카이가 경찰에 KF-21 기밀 유출 신고를 2번이나 했는데, 보잉과 록마 기술자들이 난리를 쳤다는 이야기는 전혀 없었습니다.


세번째는 KF-21 지상실험을 했을 때 왜 이미 지상실험을 10년전에 했던 중국의 FC31 기체를 갖고 갑자기 지상실험을 했는지에 대한 해명과 FC31 기체가 왜 갑자기 모든 문제를 일시에 해결해 해외 수출에 매진을 할 수가 있는지에 대한 해명도 전혀 없습니다.


이런 KF-21기밀 유출 사건은 미국으로 하여금 추가로 제공하는 기술에 대한 제공금지 조치를 취할 수가 있음에도 이 부분에 대하여 전혀 언급이 없는데, 이런 문제가 바로 비행시험에서 초반부터 문제가 드러나는 사실과 연계되어 있을 수가 있습니다.


미국이 한국에 제공을 하는 기술을 한국이 미국의 적성국인 제3국에 유출을 했다면 당연히 21개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제공을 받지 못할 것이며, 그것은 KF-21 개발 실패로 끝나고 그런 결과는 결국 중국과 북한에는 이롭고 한국에는 치명적 결과가 되는데, 바로 청죽회 출신 장군들이 공작을 했다고 여겨지는 것이며, 모든 방산무기 엉터리 개발과 동일한 결과이기 때문에 확신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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