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개발 난항의 핵심적 문제 3가지와 해결 가능성



KF-21은 미국이 4가지 핵심기술을 제공하지 않아서 한국이 이를 독자개발을 했고, 그래서 KF-21은 한국의 독자 개발 4세대 전투기라고 선전을 해서 그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이 이전을 거부한 4가지 핵심 기술 이외에 21가지 또 다른 기술의 이전이 있었는데, 21가지 기술은 그 하부 디렉토리에 수백가지 기술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하여 국민들은 잘 알려지지 않아서 모르고 있고 모든 기술이 한국이 개발해 만들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국 기술의 이전이 순조로울지 아니면 문제가 생길지는 아직도 불투명하고 개발 시험에서 불거진 문제들이 바로 미국이 이전을 한다고 하면서 이전을 하지 않고 있는 기술들일 가능성이 아주 높은데, 기술 이전 기피는 바로 보안 문제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카이는 그 동안 보잉과 록마가 얼마나 철저하게 기술관리를 하는지 예를 들었는데, 그것은 바로 인도네시아 기술진의 철저한 차단이며 실제로 인도네시아 기술진 방에서 KF-21 브로셔가 발견되어 난리가 났을 정도라고 선전을 했는데, 그렇다면 KF-21 기술이 해킹되어 통째로 중국에 넘어갔다는 사실에 대하여 보잉과 록마는 왜 가만히 있는지 설명을 해야 할 것 입니다.


또 하나는 문제는 바로 인도네시아 협력 불협화음인데, 이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인도네시아와 카이의 상호 투자협정인데 한국은 인도네시아에 단 한푼도 투자를 하지 않았고 아예 상호투자협정 자체를 무시하고 있는데, 상호투자협정의 당사자인 카이 전사장인 하성용 사정을 횡령혐의로 구속을 했다가 무죄가 나오는 바람에 인도네시아의 분노는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이문제를 가볍게 취급을 하고 있지만, 인도네시아는 과거 비동맹 리더국가로 외교적 능력이 뛰어나, 반드시 이 문제를 거론하고 해결을 요구할 것이며, 그렇게 되지 않았을 경우 사태를 복잡하게 만들어 진전이 되지 않도록 할 우려가 높습니다.


미국의 기술이전 거부 문제와 인도네시아 비협조 문제 그리고 카이의 기술 보안 부재 상태는 KF-21의 미래가 밝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것이 바로 청죽회 장군들이 노리고 있는 술책입니다.


이 문제는 한두편의 영상으로 설명이 부족하므로 몇편의 영상을 통해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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