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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담

KBS “나주 인터넷 진흥원” 국민사찰 은폐 공작 또 북한핑계



KBS가 나주 인터넷 진흥원이 전국민 사이버 사찰을 하는 것을 은폐 해 주기 위해서 북한의 어플 이야기를 꺼내어 마치 북한이 저지르는 것처럼 방영을 해 주고 있습니다.


마치, 1급 국방과학기술을 다 빼돌리고 북한이 해킹했다 하면서 유야무야 사건을 끝내는 것처럼, 518 집단발포가 11여단 62대대 4지역대에 의해 수협빌딩 옥상에서 1980.5.21 오후 3시30분에 시작되어 400여명의 북한군이 전멸한 것을 숨기기 위해서 5.21일 오후 1시 30분 도청앞 도로에서 공수부대가 우발적 사격을 한 것을 집단발포로 몰고 간 것 처럼, 조갑제가 전교사 간첩 장교들 도움으로 22일 도청에 진입한 것을 23일 걸어서 가고 국제신문사가 광주를 취재한 것 처럼 영상을 만들어 배포를 하고 있습니다.


어플이 깔리지 않아도 나주 인터넷 진흥원에서 국민 모두의 인터넷 서버를 갖고 있어서, 실시간으로 보고 듣고, 어플 조작도 마음대로 하고, 영상을 지우고 하는게 확인되었는데 무슨 북한 어플이 유사시 어쩌고 저쩌고 한다는지 기가 막힐 뿐입니다.


유튜브에서 영상을 지우고 계정을 폭파하는 것이 구글에서 하는 것 처럼 하지만 실제로는 수위를 정해서 직접 관리를 하는 채널들은 나주 인터넷 진흥원에서 직접 영상을 삭제하고 계정을 폭파해 버리는데, 앞으로는 이것도 부족해서 개인정보 사찰은 광주에서 직접하기 위해 지금 입법중에 있는데, 무슨 북한 어플 운운하는지 기가 막힐 뿐 입니다.


나주 인터넷 진흥원에서 선거 개표에 대한 개표기 서버를 손대는 것은 바로 공작원 21호 양정철이 총선을 하기 전에 중국에 가서 관련 장비를 도입하고 중국인들이 정식 선거위원이 되어서 직접 관리하고 개표소 인근에 사무실을 따로 개설해 LG 노트북에 인터넷 설치를 했다는 것이 다 드러났는데도 그런 것은 언급도 안하고 매일 법관들 탓만 하는 한심한 짓을 벌이는 사람들이 너무나 안스럽습니다.


방송언론사들이 이적행위들 언젠가는 다 처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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