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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정 담

KBS 광주역 집단발포 명령자 있었다는 보도는 사실일까?



이 영상은 KBS 가 518 당시 20일 밤 8시 광주역 앞 집단발포는 명령자가 있었다는 보도를 하는 영상인데, 이 영상을 보면서 보도 내용이 어디까지 사실이고 어디까지 거짓인지를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일 밤 8시는 소위 차량시위가 있었던 시간이었고, 시위가 가장 극열하게 진행되던 시간이었는데, 사실 그 시간에는 이미 육군 본부로부터 광주시내 공수부대 시외로 철군을 하라는 명령이 전투교육사령부에 재가된 시간이었으나 전교사가 이를 43년이 다 된 지금까지 은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상에서 3공수가 집단발포를 했다고 한 밤 8시는 이미 아시아 자동차 진입로 3군데가 김대중 여단 병력에 의해서 절개 절단 야간 전투공병 작업이 벌어지기 시작했던 시간이었고, 20사단 지휘 인솔차량들이 통과 할 통과로에 아스팔트를 뜯어내거나 불탄 자동차를 갖다 놓은 등의 장애물 설치 야간 전투공병 작업도 시작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광주시내에서 벌어졌던 극열한 시위행위들은 다음날 44군데 무기고에서 무기를 싣고 올 아시아 자동차 군용차량을 강탈할 작전을 시작하기 위한 또 다른 작전이 시외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을 감추기 위한 양동 작전이었던 것인데, 공수부대가 어떻게 사격을 할 수가 있었을까요?


518 진상규명 특별법에 의거하여, 영상을 보면서 중요한 부분에 대한 사실 조작과 왜곡에 대하여 알려 드리겠습니다.


아래 영상은 미국 국회 도서실에 영구 보존되는 영상자료로서 럼블 폭파에 대비해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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