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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의 압색은 미 우익들이에게는 자신감을, 트럼프에게는 다음 계획을


미국의  FBI는 조지아주정부의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는데, 그 대상은 2020 대선 부정선게 의혹에 대한 것입니다.

 

그러나, 각 주 국무장관들은 수년간의 감사와 소송을 통해 2020년 선거의 적법성이 입증되었다고 주장하면서 트럼프의 부정선거 주장을 사기라고 몰아 붙이고 있고, 기성 미국 언론들도 아직까지 가세를 하고 있는 입장이지만, 최근 각 주 국무장관 모임체는 미국의 선거제도의 보호막이 아주 약하다는 여론에는 동조하는 입장으로 전환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끈질기게 소신을 갖고 2020미국 대통령 부정선거에 대한 수사를 강력하게 하고 있고, 그 결과들이 나오기 때문이며, 한국은 한국 정부차원에서 미국 대선 부정선거에 개입을 한 것이 아니라 민주당과 민주연구원이 직접적으로 개입한 증거들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한국 언론들과 수박 유튜버들이 일체 보도를 하지 않고 있고, 오직 한국의 부정선거는 곁가지에 불과한 선관위에 덮어씌우면서 국정원과 민주당과 나주 인터넷 진흥원에 대한 비밀을 덮고 있는 것을 국민들은 알아야만 합니다.

 

이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의하여 자유민주주의 세계의 핵심은 선거제도를 악용해 세계 적화를 주도했던 중국 정보부와 첨병노릇을 했던 국정원의 악행들이 다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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