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50 에이사 레이더 장착엔 발전기와 냉각장치는 필수



그동안 소문으로만 떠 돌던 Fa50에 미제 에이사 레이더를 장착하고 미제 AIM120C-7 공대공 미사일을 장착한다는 협정이 체결되었다고 합니다.


에이사 레이더는 레이시온은 ‘팬텀 스트라이크’라 이름 붙여진 레이더를 노스럽 그루먼은 AN/APG-83(구 SABR 레이더)를 제안했는데, AN/APG-83은 Fa50 개발 당시부터 개발한다고 하던 에이사 레이더로 아직도 만들어지지 않았고, 팬텀 스트라이크는 이미 만들어진 레이더입니다.


Fa50에 에이사 레이더를 장착하는 일은 당장 시행되는 것이 아니라, 2032년부터 시행되기에 시간이 있고, 이게 되어야만 AIM120C-7 공대공 미사일을 장착 할 수 있는데, 그 비용만 5천억원이 소요된다고 했다가 미국이 도움으로 3천억원 정도로 낮아 졌지만, 미사일 사격 시험 문제가 또 남아 있다고 합니다.


폴란드가 이미 이탈리아 M346에 대하여 진저리를 내고 있는데, 그 이유가 바로 부품 공급 문제로 8대 도입한 M346이 가동을 못하고 있기 때문인데, 사실은 Fa50도 순서대로 이미 필리핀에서 부품단종 문제가 시작되어 12대중 3대만 가동되는데, 이 내용에 대하여 펄펄뛰는 댓글들이 많아서 이 기사 출처를 제공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에이사 레이더를 장착하게 되면 집중 탐지 시 많은 전력이 소모되어 기존 발전기로는 작동이 안되어 더 큰 발전기를 장착해야 되고, 또 그때 많은 열이 발생하게 되어 반드시 수냉식 냉각장치가 필요한데, 이 부분을 작은 Fa50 기체가 감당을 할지도 문제고, 이때 늘어나는 무게와 다른 추가 무장들과 대형 외부 연료탱크로 인해 그만큼 출격시 장착되는 무장을 줄여야 한다는 문제가 있는데, 이를 극복하려면 반드시 엔진도 교체해야 하는데, 이런 문제는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그리고 그렇게 된다면 기체 가격은 거의 F16V 정도로 치솟을 텐데, 경쟁력에 문제가 생긴다는 지적도 많습니다.

조회수 4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