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 유출기술 KGGB활공탄 U.A.E에서 활공박격포탄 변신, 문재인 USB

한국이 개발해 F4E, KF5, FA50에서 운영중인 KGGB 활공유도포탄 기술이, 문재인 정부가 ADD에서 대량 절취한 기술에 포함되어 아랍에미레이트로 건너갔고, 아랍 에미레이트는 이 기술을 응용해 RASH 2M이라고 하는 활공박격포탄을 개발해 아랍에미레이트 육군에 1,500만 달러 1차 납품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랍에미레이트에 국방과학기술연구소에서 근무하는 전직 한국 ADD 직원들이 항공기 투발 활공유도폭탄의 기술을 응용해 박격포로 발사하는 활공박격포탄을 개발해 준 것으로서, 문재인 정부가 ADD에서 훔쳐내간 기술이 확인된 것만 150만건이 넘어섰는데, 수사는 제자리 걸음이고, 기술을 훔쳐 아랍에미레이트로 건너가 20배의 월급을 받는 피의자들을 소환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2018년 4월28일 문재인과 김정은이 도보다리에서 만났을 때 문재인이 김정은에게 건네 주었던 USB에는 2016년 6월말에서 7월초 문재인이 부탄에 있는 북한 해외 해킹 총본부 요원들을 만나서, 북한이 난수방송을 통해 박근혜 정부를 전복해 주는 대가로 문재인이 북한에 지불하기로 한 대가를 입금할 계좌번호와 비밀번호 금액이었다고 탈북자들은 전합니다.


그런데, USB가 건너간 직후인 2018년 6월30일 인민무력성 후방국 검열국장 현주성 중장이 “이제는 허리띠 조이며 로케트나 핵무기 만드느라 고생 안 해도 된다”는 발언을 했다가 그날로 권총집중 동시사격 방식으로 처형되었다고 하며, 그때까지 평양인민들은 앞으로 10년간 일안해도 쌀밥에 고깃국 먹는다는 말이 쏙 들어 갔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국방과학기술인 ADD기술을 통째로 빼내 간 문재인은 당장 조사를 해야 하는데도, 기초 수사조차 질질끌고 있는 모습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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