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대대 4지역대 집단발포로 광주시민 사망자는 단1명도 없었다



1980년 5월 21일 전남도청 앞 수협빌딩 옥상에서 금남로를 향해 11여단 62대대 4지역대가 북한군을 향해 집단발포를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4시까지 했는데, 정확하게 북한군만 골라서 사격을 했기에 북한군 400여명이 집단 전사를 해 이들 시신은 즉시 전남도청 지하로 옮겨져 숨겨졌었습니다.


이들은 영상에서 보시는 것 처럼 전남도청 바로 앞에까지 무장을 하고 진출을 했고 이들 뒤에는 15만 광주시민들이 빽빽하게 들이차 있어서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김일성 교시인 오후 1시에 공격을 못했기에 북한군 600명 전원이 광주시민들이 무장을 끝낸 것을 확인하고 선봉에 서서 돌격을 감행했던 것 입니다.


영상에 있는 수협빌딩 옥상에서 사격이 가능한 가시거리에서 포착된 북한군 600명은 특전사 11여단 62대대 4지역대가 소지했던 실탄 400여발로 400여명이 전멸을 했었는데, 만일 4지역대 대원들이 실탄을 600발을 소지했었다면 북한군 600명은 전원 전멸을 했었을 것 입니다.


그런데, 특전사 대원들은 나중에 무고한 광주시민들이 사망했을 것에 대비해 이날 자신들이 집단발포를 했던 사실을 함구를 하고 있는데, 특전사 집단 발포로 광주시민들은 단 1명도 사망하지 않았고, 유탄에 부상을 당한 경우는 다소 있음이 확인되었는데, 그 자료는 21일 사망자 명단에 기록된 사망시간과 사망장소에 근거를 한 것이라 정확한 사실 입니다,


KBS 공영방송이 21일 오후1시에 특전사의 집단 발포로 61명이 사망했다면서 사망장소를 3D지도로 만들어 공개를 했지만 영상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구글 지도와 대조해 본다면 핵심적 사실에서는 조작한 흔적이 다 드러나 있기에, 11여단 62대대 4지역대 집단 발포로 광주시민들은 단 한명도 사망한 사실이 없음이 확인되었고, 오히려 21일 사망자 전원이 북한군에 의한 학살이었음이 증명되었으므로 무고한 광주시민들 학살 책임은 북한군을 은폐해주고 합동작전을 했던 전투교육사령부와 북한군에게 있음을 다시 한번 더 알려 드립니다.


최종적으로 청주에서 발견된 430구 시신들은 바로 11여단에 의해 집단 전멸된 북한군으로서 23일 청소차 수십대에 실려 어디론가 가고 있는 뉴욕 타임즈 표지 사진으로 확인되었고, 이들 시신들은 모두 얼굴과 목이 하얀 페이트로 칠해져 있었고, 입던 옷 그대로 25구씩 실려서 가고 있었으며 손발은 부패가 되지 않은 상태였는데, 광주 의사회 의사들이 도청앞에서 나돌던 이 소문을 책으로 발간한 증거도 있습니다.


청주에서 발견된 시신들은 비닐 한덩이가 25구의 시신 단위로 포장되었는데, 이게 바로 청소차에 실렸던 단위이고, 각 시신들은 옷을 다 벗긴 상태로 칠성판에 뉘여 비닐로 감아서 이런 시신을 25개 단위로 다시 묶어 땅을 깊이 파 묻었던 사실과도 일치 합니다.


그리고, 영상에서 보신 ROTC 장교 출신이 증언하는 내용으로 수협빌딩에서 집단 발포를 했고, 도청앞 61대대 62대대 진압 병력은 진압대형이 아닌 전투대형으로 모두 산개해 은폐 엄폐해 있었기에 전 장병들은 집단발포 사시을 모두 다 알고 있었음도 확인이 되었기에, 국가에 큰 공을 세운 부대원들 답게 당장 양심선언을 해서 북한군의 존재를 집단 증언해 주시길 국민들은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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