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총경 이임재에게 북한군 시신을 신고했으니 감감무소식이었네



전교사 교도대대 조교로 위장한 북한군 1개 분대원 중 1명이 특전사 총에 맞아 사망을 했는데, 일단 한국군으로 처리가 됐으니 동작동에 묻긴 묻어야 하는데 북한군이라 방법이 없었죠.


그래서 부랴부랴 길거리에 시민군 총에 맞아 죽은 통합병원 방위병을 전교사 소속을 속이고 출근하다가 죽었다고 공상처리해 동작동에 전교사 소속을 매장을 해 42년동안 국민들을 속였는데, 그게 들통이 나서 세상에 알려져 이 사실을 신고를 했는데, 그게 바로 용산경찰서 518 서장 이임제였습니다.


그러니, 처리를 했다는 소식도 없고, 대통령에게 보고가 되었는지도 모르는 것인데, 담당 정보과 형사는 보고를 했다고 했는데, 바로 저 518 총경이 쥐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도처에 깔려 있는 518 김대중 여단 반란군 4천명을 이래서 빨리 색출해야 합니다

조회수 7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