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진조위 허연식 조사2과장의 거짓과제를 고발합니다. -3,4부-



518 진상규명조사 위원회는 국가예산으로 운영되는 한시적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사건의 진실을 조사하는 것이 아니라 조작된 사건을 진짜 사건으로 만드는 즉, 518 반란행위를 합법화 시키는 행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허연식 조사2과장은 방송에서 11여단 장병들이 오인사격이 있은 후 인근 마을 주택가를 수색하는 과정에서 장기를 두고 있는 마을 청년들을 끌고 나가 그대로 사살했다고 공언을 하고 이 사실을 철저하게 조사를 해서 공수부대의 양민학살 사실을 밝히겠다고 합니다.


공수부대가 왜 마을 주택가를 수색했는지에 대한 원인은 전투교육사령부가 은폐를 했는데, 공수부대가 마을 주택가를 수색한 이유는 공수부대를 공격한 교도대대를 도로 양편에서 매복을 하고 교도대대를 엄호하면서 공수부대를 저격했던 김대중 여단 반란군 100명 때문이었으며, 공수부대는 이들을 추적하다가 마을에 도착을 한 것인데, 이 사실은 싹 빼놓고 그냥 마을을 수색한 것으로 허연식 조사2과장은 왜곡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투교육사령부는 시민군이 공수부대로 변장을 해 차량행군을 하고 있다는 구실을 붙여서 한국군으로 위장한 북한군 병력을 출동시킨 것이고, 그 북한군 병력을 엄호하기 위해 별도로 시민군 100명을 출동을 시켰는데, 만일에 시민군을 저지하기 위해 또 다른 시민군을 출동시켰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오인사격이란 전투교육사령부 간첩장성들의 공작이 드러나기 때문에 처음부터 시민군 100명의 북한군 엄호와 도주 사실을 숨겼던 것입니다.


공수부대가 처음부터 수백미터 떨어져 있던 김대중 여단 반란군 100명을 쫒아가기 시작했을 때부터 이들을 잡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으나, 공수부대가 추적을 시작하자 김대중 여단 100명은 도로 양쪽에 매복을 하고 있다가 서로가 반대편으로 도주를 했는데, 도주한 방향이 바로 문제의 마을이었고, 거기서 칼빈총을 들고 있던 청년을 잡자 마자 그대로 사살해 버렸고, 수색을 해서 장기를 두고 있던 청년들을 발견하고는 그대로 사살을 한 것입니다.


공수부대원들이 방금 전에 엄청난 전쟁을 치르고 적병력 수색작전을 하고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집안에서 장기를 두는 꼼수에 속아 넘어갈 바보들은 없는데, 대전차 지뢰가 터지고, 대인지뢰가 여러 발 터지고, 수류탄 수십발이 터지고, 90밀리 무반동 총 4발이 터지고, 실탄 수천발이 사격이 오갔는데 그런 전쟁터 코앞에서 장기를 두고 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이렇게 국민을 속여도 됩니까?


이런 사실적 상황은 모두 다 빼 놓고 공수부대가 수색을 하고 죽였다는 말만 국가기관이 늘어 놓으면서 양민학살로 몰아가고 있는데, 책임자인 허연식 조사2과장과 송선태 위원장은 반드시 사실 조사와 사실 확인을 해서 이런 대국민 기만 행위를 밝히는 동시에 송선태 위원장에 대해서는 그동안 숨겨왔던 김대중 여단 반란군 소속으로 44군데 무기고 습격 계획을 기획한 조직원이었음을 밝혀야만 전교사 장성들과 이을설 부대 600명 그리고 김대중여단 반란군 4000명의 반란행위가 국민들에게 밝혀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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