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진실 밝히기는 이제 과거 방법에서 벗어나 현실적인 방법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이런 기본적인 구도를 만든 다음에는 진압군의 배후로 신군부를 지적하면서 이들이 학살의 배후다 이렇게 42년동안 주장을 지속하고 있는 것이고, 다른 쪽에서는 시위대의 배후로는 북한과 북한군을 지적하면서 여기에 탈북자들까지 가세를 시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양측에서 주장하는 주장들의 근거는 진압군측을 옹호하는 측에서는 518 수사기록과 중앙정보부 보고서 등이 근거이고, 시위대측을 옹호하는 측에서는 피해사실과 참여자들 증언들이 근거인데, 이런 쌍방의 주장들에게는 수위가 높아지면 조작된 사실들이 동원되기에 진실을 가리지 못하고 있는 것 입니다.

이런 매커니즘이 이어져 오면서, 실질적으로 518 작전계획을 수립하고 집행한 측이 선점하고 있는 정보자산의 우세한 위치와 위장된 진압군측 세력들이 계획적으로 퍼트리는 불분명한 주장으로 진실을 밝히기는 커녕 점점더 오리무중속으로 빠져가고 있는 것이 현실 입니다.

이제는 이러한 518 진실 밝히기 태도는 다 혁파해야 하고, 광주시내에서 벌어졌던 시위와 진압에 대한 사실의 배경에 대하여 흑막을 가려내야만 합니다.

예컨데, 1980년 5월18일 광주시내에서 진행되었던 시위와 진압이 과격했던 이야기만 할 것이 아니라, 국가 수사기록과 조사기록 그리고 정보 보고서에서 누락이 된 518 발단 사건인 아시아 자동차 1차 기습사건을 전투교육사령부가 은닉하지 않고 메뉴얼대로 합법적인 조치를 했다면 18일 광주시내에서 과격한 시위와 진압이 있었겠었습니까?

18일 새벽에 총을 든 괴한이 아시아 자동차에 침입해 협박을 해 5톤 구난차와 2.5톤 카고차를 강탈했고, 그 사건을 신고를 했을때 관할 계엄사인 전교사에서 즉각 이 사실을 예하 경비부대와 경찰서, 관공서, 학교, 기관들에 즉각 통보를 하고 가두방송과 라디오와 TV방송으로 지역 군관민들에게 알렸다면, 전남대학교 앞으로 300명의 괴한들이 가방에 돌맹이를 들고 3355 몰려 다닐수 있었겠습니까?

그리고 경비중인 계엄군을 7~8명만 배치를 했겠습니까?


계엄군을 7~8명만 배치해 돌을 던진 사람들 300명중 한사람도 체포하지 못하게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계획을 했던 것이 바로 아시아 자동차 회사측의 신고를 묵살했던 이유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국가와 단체 그리고 이해 당사자들은 이런 진실을 모두 다 외면하고 있는 것을 아시는지요?

그리고, 18일 00시에 중앙정보부에서 김대중을 체포하면서 518 시작을 했을때, 중앙정보부 총 책임자인 이종찬이 청죽회 회원이면서 김대중을 보호하고 있었던 것을 지금까지 속이고 있었고, 이 청죽회출신 장군들을 김대중이 정권을 잡으면서 차례 차례 국정원장으로 임명하면서 국정원을 북한 정보부 영향력 아래로 귀속시킨 사실을 상기해 본다면, 진실을 감추고, 불필요한 주장을 세월을 보내고 있다는 사실을 어렴풋이라도 아실수가 있을 것 입니다.

근거없는 북한군 이야기로 진실을 가리고 있는 지금의 작태를 중단하고, 42년동안 숨기고 있는, 518 첫 발단사건, 군분교 점령사건, 아시아 자동차 진입로 절개절단 사건, 도청앞 집단발포 402명 사살 사건, 송암동 특전사 공격사건과 연고대생 철수 작전을 조사를 하고, 지금까지 회수되지 않은 아시아 자동차 19대 사실 확인을 하게 되면은, 과격한 시위였냐 아니면 과격한 진압이었냐를 따질 필요가 없게 됩니다.

감히 말하건데, 지금까지 시위대가 잘했다 아니다 진압군이 잘했다고 하면서 극단적인 주장을 했던 세력들과 그 주장을 사실로 오인하게 책들을 출간했던 사람들은 모두 같은 잘못을 저지른 것 이라는 주장을 강력하게 하는 바 입니다.

위 주장의 사실적인 주장의 근거로 518 당시 공수부대가 먼저 총을 쏴서 시민들이 총을 들었다고 대통령 권력으로 진실을 덮었던 김대중과 김대중을 체포해 보호했던 이종찬이 대통령과 안기부장 신분으로 중국에서 북한경찰을 안기부로 강제납치해 고문을 했으면서도 그 사실을 속이고 안기부 자금을 동원해 노벨상을 매수해 국민은 물론 전세계를 속이고 있는 사실을 공개 합니다.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김대중 정부 시절부터 갑자기 518 북한군 이야기가 이슈로 부각된 것이고, 그 덕분에 김대중의 북한 경찰 납치 고문 사건은 영원히 비밀에 묻히고, 그 댓가로 중국과 북한에 대한민국의 정보주권이 지불되었고, 현재 국정원은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사실도 잊혀져 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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