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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진실규명이 왜 중요한가? 한국 지하당의 전부이기 때문



사람들은 518 진실규명에 대하여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데 그러고 있나 또는 아직도 그러고 있나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518 군사반란이 1980년 5월 18일 발생한 것으로 역사를 가르치고 있고 사람들도 그렇게 알고 있지만 사실은 518 군사반란은 북한이 사전에 치밀하게 세워 준비해 놓았던 유격전 전술로서 1980년 5월 18일 꺼내 들었던 것 뿐이지 사실은 아주 오래 전부터 존재했던 북한의 특수 유격전 작계입니다.


1974년 8월 15일 문세광에 의해 박정희 저격이 실패하고 육영수 여사가 서거를 했을 때, 문세광을 태우고 다녔던 택시 운전사가 1980년 5월 21일 광주에서 힌츠페터를 태우고 다녔고, 힌츠페터는 문세광이 저격을 할 때 한국에 같이 오려고 했던 간첩인 것을 인식한다면 518 군사반란이 1980년 5월 18일 시작만 되었지 준비는 아주 오랫동안 해 왔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유병현 합참의장이 전교사령관 윤흥정과 함께 전군지휘관 회의에서 전국 계엄을 반대하고, 영광 해군경비부대를 국방부 장관이나 대통령 재가없이 변산으로 급히 이동을 시킨 점, 전남도경국장이 윤흥정과 육사동기인 전라도 경찰을 임명해 준비했고, 31 사단장을 전라도 장군 정웅을 임명해 대기시킨 점, 전교사 장군들 대부분이 청죽회 출신으로 임명된 점을 상기해 본다면 518 군사반란은 1980년 5월 18일 시작은 했지만 준비는 아주 오래 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제 문제가 아니라, 바로 518때 참전했던 김대중 여단 병력들이 고스란히 남아서 모두 유공자가 되고 국가기관에 다 박혀서 국정원, 군대, 경찰, 검찰, 법원, 국회, 각종 단체에 주요 인물로서 왕성하게 활동을 하면서 대한민국의 적화를 지속한다는 점이 문제인 것입니다.


군대는 청죽회가 다 장악했고, 경찰은 호남 사조직 5천명이 수사, 경호, 경비 등 주요 보직을 다 점거하고, 국정원도 다 장악하고 있기에 이미 국가 기능은 이들 손에 넘어가 버렸는데, 그래서 518 진실을 까 발려서 그들이 대한민국을 지금도 장악하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다 알려서 국민들을 깨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 지나간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도 진행되고 있는 현실이고, 다 끝난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도 진해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518 군사반란때 광주에서 동아일보 특파원을 했던 김영택 기자가 “갱생원 소대”에 대하여 너무 도가 넘는 행동을 계속하는 것을 제가 이상하게 여겨 몇 년을 추적하면서 전남매일 신문 김동문 기자에게 518때 갱생원 소대원 중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가 하는 질문을 했고, 김동문 기자는 보지는 못했지만 그 당시 갱생원 소대원 1명이 죽었고 망월동에 암매장 되었다는 소문이 있었다는 답변을 듣고 518 군사반란때 죽었다 희생자들이 매장된 망월동과 동작동 국립묘지를 다 뒤져서 동작동에 있어야 할 “교도대대 조교 전사자” 무덤이 없다는 사실과 망월동에 2구의 미확인 시신이 있다는 광주시청의 확답을 받고 추적을 계속해서 11여단을 공격했던 교도대대 매복조 8명이 북한군이었고, 이들을 지휘한 김병엽 준장과 최웅 11여단장이 간첩임을 확인했고 이들의 지휘로 11여단 대위 1명이 23일 전교사로 인사발령되고 24일 교도대대 조교로 위장한 북한군 8명을 지휘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육사출신 청죽회 장군들이 일으킨 518 군사반란의 비밀을 숨기기 위해서 조갑재 지만원이 광주에 북한군이 왔다는 설을 흘리면서 여론을 왜곡했던 것이고, 북한군 시신이 확인되자 스카이 데일리가 바톤을 이어받고 북한군 시신 사실을 묻고 있는 것이며, 전군구국동지회가 이들을 호위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도대대 조교가 11여단 총에 맞아 죽었는데 정말로 한국군이라면 당당하게 동작동 518 묘역에 안장되어야 함에도 동작동 518 묘역에는 전교사 교도대대 조교 무덤은 없고 통합병원 방위병이 전교사 소속으로 둔갑되어 무덤과 비석 숫자를 맞춰 놓았습니다.


이름 거론된 장군들이 하루 아침에 간첩이 되어 여적질을 한 것이 아니고, 지금까지 518 군사반란 왜곡에 앞장섰던 인물들과 단체와 조직이 바로 대한민국 역사속에 숨겨져 있던 지하당의 세포들이란 것은 틀림이 없기에 518 진실 알리기가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의 전부란 것을 알아야만 할 것입니다.


썸네일에 있는 희생자를 동작동에 매장하기 위해 당시 국방부가 깊숙히 개입되어 있고, 전교사와 11여단이 사실조작에 깊숙히 개입되어 있는 바, 앞으로 이 사실을 확인한 과정을 하나 하나 다 국민들에게 알려드릴 것입니다.


영상은 내일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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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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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수건
하얀수건
Feb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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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페이지가 정리가 제대로 안되는 것 같네요. 518 기념재단도 이제 명이 다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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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이 빨간색 비료공장이구만.


이제 절라도는 천년 만년 손가락질 받으면서 사회 하층민으로 전락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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