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조작 한반도를 넘어 세계로, 간첩 힌츠페터를 영웅화 힌츠페터 보도상 제정




그 동안 42년동안 518 기념재단과 모든 언론들이 힌츠페터가 1980년 5월 20일 광주의 참상을 일본 동경에서 듣고 한국으로 건너와 광주로 잠입했다고 선전 했었습니다.


그런데, 힌츠페터는 평양방송 영상을 분석해 본 결과 5월18일 한국에 있었고, 그전부터 김대중 집에 숨어서 광주에서 이을설부대와 전교사가 무장반란을 일으키길 기다려 잠입하려고 대기상태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미 5월 18일 서울 상도동 김영삼 집 앞을 봉쇄 중인 수도 경비사 헌병부대원들 앞에서 머리에 수건을 두른 비표시를 하고 빨간 티셔츠를 입은 2명의 북한군의 호위를 받으면서 헌병들에게 행패를 부리는 평양방송의 영상을 공개합니다.


1980년 5월18일 광주에 나타난 머리에 수건을 두르거나 목에 수건을 두른 북한군 보다 서울에서 먼저 머리에 수건을 두른 북한군이 그것도 정예 수도경비사 헌병들 앞에서 힌츠페터를 호위하는 영상을 보시고, 힌츠페터가 육영수 여사를 저격한 김사복의 차량을 이용했던 사실도 아시게 될 것 입니다.


그리고, KBS가 이런 힌츠페터의 간첩활동을 덮어주기 위해 가짜로 만든 다큐멘터리 영상도 공개 하오니 많은 시청을 하시고, 이제 518 사기극이 한번도를 넘어 세계로 향하고 있음을 하셔야 하고, 그게 모두 국민 세금으로 했다는 것도 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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