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전교사 군사반란으로 역사를 다시 써야 합니다.



518은 청척모에서 밝혔듯이 북한과 김대중 이종찬 유병현 합참의장과 전교사 사령관을 포함한 전교사 장성들과 예하 부대 장성들과 장교들이 가세한 군사반란으로 광주의 무고한 양민들과 진압장병들을 학살한 군사반란 행위 입니다.


주모자인 김대중과 이종찬은 김대중이 정권을 잡자 바로 한국 정보기관을 장악하고 중국서 북한 경찰을 안기부로 납치해 고문을 했다가 발각돼 김대중은 청죽회 출신 장군들로 연달아 국정원장을 시키면서 비밀 유지를 위해 국정원의 정치정보 주권을 중국에 넘기고 일본에는 독도 수역을 공동관리 수역으로 넘겼습니다.


그리고 광주 도심에서 벌어진 시위와 진압 사건만 부각해 518에 대한 성역화 작업을 시작했지만, 정작 전교사가 저지른 군사작전에 대한 은폐를 제대로 하지 못해 결국 전교사의 각종 반란행위가 다 드러나 518이 전교사와 북한군이 합동으로 벌인 군사반란의 증거들이 다 드러나고 직접적인 증거인 한국군으로 위장했던 북한군의 시신을 동작동 28묘역에 매장하지 못하고 망월동에 매장한 증거가 드러나게 된 것 입니다.


518 전교사 군사반란에 대한 더 이상의 증거 수집은 무의미 할수가 있어서 이미 드러났던 사실만 작계 80518 전자책으로 정리해 발간하기 시작한 것 인데, 앞으로는 드러난 증거로 사실을 법적으로 증명하는 행동만 남아 있기에 애국 시민들 께서는 청척모의 활동에 적극 동참하시고 작계 80518 전자책 구입을 국민들께 적극 권장해서 법적인 비용을 충당할수 있도록 협조를 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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