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김대중 여단 작전도] 이걸 민간인이 했나? 이들 후예가 이태원 학살을 했다



20사단 최종원 중대장님이 작성한 20사단 지휘 선발차량 피탈 지도에 김대중 여단 반란군들이 작전한 위치와 북한군이 작전한 위치를 표시했습니다.


저렇게 광범위한 지역에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특수군사 작전과 야간전투공병 작업을 민간 시위대가 했을까요? 1.2.3 표시된 도로절개 공사에 광주시민들을 끌고 와 강제노동을 시키고 모두 학살해 암매장을 해놓고 계엄군에게 뒤집어 씌운 지 42년이 지났습니다.


이 지도에 표시된 군분교 점령작전에 동원된 김대중여단 병력 말고, 44군데 무기고에 배치되어 무기고를 열고 무기를 꺼내 북한군이 몰고간 트럭에 무기를 적재한 병력이 또 1,500명가량 되고, 나머지는 도청 앞에서 북한군 안내 호송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진실 앞에 무기고를 북한군이 습격했다고 주장을 하면서 도청 앞에 시민군들이 군인들과 대치를 했다고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살펴보시고, 그들이 바로 김대중 여단 반란군 4천명이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드러나지 않게 은폐해 준 사람들입니다.


518 군사반란 당시 김대중 여단 반란군 4천명을 조사하지 못해 결국 그들이 모두 한꺼번에 518 유공자가 되어 그 후배들이 세력을 키워 바로 이태원 골목 학살작전을 군분교 점령 작전과 똑같이 저지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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